Description
얼마 전 우리에게 다가온 한미 FTA를 논하면서 광우병에 관해 이야기하는 『소와 참나 이야기』. 저자는 '소가 미쳤다'는 것은 어떤 원인으로 그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말하나, 그것은 인간도 똑같다며 소는 단지 본능대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따라서 좋고, 나쁘다는 것은 모두 인간의 기준일 뿐이고 '미친 소'또한 우리 마음의 투사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소와 참나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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