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선?화를 통해 본 수행자의 세상일지
시, 서, 화를 보며 편안히 마음을 다스려 주는 책!
시, 서, 화를 보며 편안히 마음을 다스려 주는 책!
무엇이 절대 선이고 무엇이 절대 악인가?
절대 선이나 절대 악은 없다. 아름답게 찬란히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본래 그런 모습은 아니다. 향기 나는 아름다운 꽃도 더럽고 냄새 나고 칙칙한 거름의 화학적 요소의 작용에 의해 피어나기에 『반야심경』 (般若心經)에서는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不垢不淨)고 했다.
우리는 좋고 나쁨, 깨끗하고 더러움 등 모든 것을 분별하고 나누어 보려 한다. 이런 이분법에서 괴로움이 생긴다. 분별하는 마음을 없애야 행복해 질수 있다.
고승들은 법문(法門)에서 방하착(放下著)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모든 집착을 내려놓는다는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모든 고통의 원인은 집착에서부터 비롯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은 일간지 경상매일신문 칼럼란에 [산방한담(山房閑談)]이라는 방을 두고 2년간 연재했던 글과, 현재도 이어지는 경기데일리 칼럼 [오늘의 법문(法門)]을 에세이 형식으로 연재해 오던 것을 정리해 출간한 책이다.
제운 스님이 직접 한시를 짓고 그림을 그려 넣고 선승들의 좋은 글들을 현시대에 맞게 소개하며 풀어내고 있다.
절대 선이나 절대 악은 없다. 아름답게 찬란히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본래 그런 모습은 아니다. 향기 나는 아름다운 꽃도 더럽고 냄새 나고 칙칙한 거름의 화학적 요소의 작용에 의해 피어나기에 『반야심경』 (般若心經)에서는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不垢不淨)고 했다.
우리는 좋고 나쁨, 깨끗하고 더러움 등 모든 것을 분별하고 나누어 보려 한다. 이런 이분법에서 괴로움이 생긴다. 분별하는 마음을 없애야 행복해 질수 있다.
고승들은 법문(法門)에서 방하착(放下著)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모든 집착을 내려놓는다는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모든 고통의 원인은 집착에서부터 비롯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은 일간지 경상매일신문 칼럼란에 [산방한담(山房閑談)]이라는 방을 두고 2년간 연재했던 글과, 현재도 이어지는 경기데일리 칼럼 [오늘의 법문(法門)]을 에세이 형식으로 연재해 오던 것을 정리해 출간한 책이다.
제운 스님이 직접 한시를 짓고 그림을 그려 넣고 선승들의 좋은 글들을 현시대에 맞게 소개하며 풀어내고 있다.
선악의 경계를 넘어서라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