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꾸 겁이 나 (우리 아이 감정코치 솔루션 | 양장본 Hardcover)

자꾸 자꾸 겁이 나 (우리 아이 감정코치 솔루션 | 양장본 Hardcover)

$11.77
Description
『자꾸 자꾸 겁이 나』는 두려움, 공포, 불안한 감정이 왜 생기고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이에요. 지나치게 겁이 많은 아이는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심과 모험심이 위축되고 쉽게 포기하는 나약한 성격이 될 수 있는 반면 조심성이 많아서 실수가 작으며 오래 관찰하는 편이에요. 그러므로 겁을 없애려 하기보다는 장점을 살려서 아이의 조심성 있고 신중한 면을 격려해 주세요.
저자

김별

저자 김별은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음악학과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십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을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책을 통해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감동과 성장을 일구는 놀라운 행복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날마다 책 속에 묻혀 살고 있답니다. 노래하는 이야기책을 기획했고, 아기발달그림책과 고사리손아기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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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두려움, 공포, 불안한 감정이
왜 생기고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이에요.

누구나 두려움과 공포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유아기에는 경험의 폭이 넓어지면서 필요 이상의 두려움, 공포, 불안한 감정이 생길 수 있어요. 곤충이나 동물을 무서워할 수 있고 요란한 소리에 겁을 먹기도 해요.
또한, 지각 능력이 발달하는 데 비해 논리적인 사고력이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아서 주변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이 자기에게도 일어난다고 생각하지요. 자신보다 큰 물체를 보고 겁을 먹을 수도 있고, 경험해 보지 못한 대상, 즉 귀신이나 외계인, 또는 어둠이나 자연 현상 등에 공포를 느낄 수 있어요.

두려움과 불안감, 공포심을 줄이려면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태도가 가장 중요해요.
과잉보호를 해서도, 한심하다고 윽박질러서도 안 돼요.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지나치게 겁이 많은 아이는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심과 모험심이 위축되고 쉽게 포기하는 나약한 성격이 될 수 있는 반면 조심성이 많아서 실수가 작으며 오래 관찰하는 편이에요. 그러므로 겁을 없애려 하기보다는 장점을 살려서 아이의 조심성 있고 신중한 면을 격려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