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말했어 (양장본 Hardcover)

내 몸이 말했어 (양장본 Hardcover)

$11.00
Description
아이는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색해요. 무엇이든지 직접 보고 만지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자신의 몸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지요. 저마다 이름과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도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잘 움직일 수 있으려면 신체 각 부분의 명칭을 알고 그 움직임에 관심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또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걷는 등 여러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요. 이 책은 살랑살랑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을 매개로 하여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와 역할을 흥미롭게 가르쳐주어요. 또한 각 장마다 신체적 특징을 나타내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주어요.
저자

김별

저자김별은서울대학교와동대학원에서음악학과교육학을공부했어요.출판사에서일하다가지금은어린이들의성장발달을돕는재미있고유익한책을만들고있어요.책을통해꿈과희망,감동과성장을일구는놀라운행복을어린이들과나누고싶어서날마다책속에묻혀살고있답니다.노래하는이야기책을기획했고,아기발달그림책시리즈를만들었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몸각부분의이름과생김새를알고
어떤역할을하는지재미있게알려주는책이에요.


아기가공원에가요.
그때무언가아기의몸을스치고지나가지요.
뭘까?궁금해서눈을두리번두리번,
귀를쫑긋,콧구멍을벌렁벌렁,
발가락을꼼지락꼼지락,
온몸으로가만히느껴보니…….

아기는무엇이지나갔는지
어떻게알았을까요?

ㅣ내용소개

“방금지나간거봤어?”
입을달싹이며물었어요.
하지만눈은아무것도보지못했대요.
귀도아무소리듣지못했고요.
코는꽃향기를맡느라다른건관심이없어요.
“아무것도없나봐.”혀를쏙내밀자
뭔가손등을스친것같다면서손가락을꼬물거려요.

대체무엇이지나간걸까요?

아이는오감을통해세상을탐색해요.무엇이든지직접보고만지면서사물을인지하고자신의몸에관해관심을갖게되지요.저마다이름과생김새가다르고,역할이달라도서로밀접하게연결되어있는자신의몸을긍정적으로인식하고잘움직일수있으려면신체각부분의명칭을알고그움직임에관심을갖는것이매우중요해요.또한보고,듣고,냄새맡고,만지고,걷는등여러감각기관의특성과차이점을아는것도중요하지요.
이책은살랑살랑나뭇잎을흔드는바람을매개로하여눈,코,입,귀,손,발등우리몸각부분의이름과생김새와역할을흥미롭게가르쳐주어요.또한각장마다신체적특징을나타내는동물들이등장하여재미를더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