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의보

인터넷@주의보

$13.00
Description
21세기 인터넷 세상에 사는 손자와
19세기 삶을 사는 할머니의 예측불허 동거!
“텔레비전도 없고 컴퓨터도 없는 건 선사시대에 사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난 선사시대가 좋아.”
“컴퓨터가 얼마나 편리한지 할머니가 몰라서 그래요.”

손자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싶은 루시 할머니와
할머니에게 인터넷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 샘은
1년 동안 한집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저자

수지모건스턴

1945년미국뉴저지에서태어나현재프랑스남부니스에살고있다.박사학위를취득한뒤대학에서비교문학을가르쳤고,두딸을기르면서어린이문학에관심을갖게되었다.엉뚱하면서도재치있고유머와위트가넘치는글로어린이와청소년독자들로부터많은사랑을받고있다.톰텐상,크로너스상,밀드레드L.배첼더상등을수상했고,프랑스문화부에서수여하는문화예술공로훈장을받았다.지은책으로는『조커,학교가기싫을때쓰는카드』『엉뚱이소피의못말리는패션』『어느할머니이야기』『엄마는뭐든지자기맘대로야』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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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터넷게임에푹빠진샘때문에엄마아빠는걱정이태산이다.
샘은정작엄마아빠는손에서스마트폰을내려놓지않으면서
자기만못하게한다고불평한다.
아들과의전쟁에지친엄마,아빠는샘을1년동안
파리에서멀리떨어진니스의외할머니집으로보내기로한다.
초등학교교사였던샘의외할머니는정년퇴직을한뒤혼자평화로운노년을보내는중이다.
루시할머니는손자를위해자신의평화로운삶을잠시양보하기로한다.
독서광인루시할머니는인터넷과는동떨어진삶을살고있다.컴퓨터는커녕텔레비전조차
없다.니스에온뒤로샘은할머니의살뜰한보살핌속에공부와독서,그리고
피아노연습외에는달리할것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