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 번역가 아빠의 잔혹명랑 육아 에세이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 번역가 아빠의 잔혹명랑 육아 에세이

$12.00
저자

이원경

저자이원경은칸트보다철학적인11살딸앙크와짱구보다못말리는7살아들뽀끼의아빠이다.팝핀댄스를사랑하는춤꾼이자대어의꿈을꾸는낚시꾼이기도하며,,,등수십권의책을우리말로옮긴전문번역가이다.지금은11살이된딸앙크의말문이막트일무렵아이의말을기록하기시작해둘째뽀끼가7살이된지금까지이어오고있다.생각이깊고따뜻한딸과엉뚱하고넉살좋은아들을키우며가끔은당혹스럽지만대부분은행복한일상을보내고있다.다정다감한앙크를보며과거의아픔에서벗어나고‘명랑발랄’한뽀끼를보며미래의희망을꿈꾼다.그리고부모가아이를키우는게아니라아이가부모를키운다고생각한다.사랑하는법을오래전에잊은부모에게“자,따라해.이렇게하는거야”라고다시사랑하는법을가르쳐주면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앙크를안고뽀끼를이고
2009앙크5살뽀끼1살
2010앙크6살뽀끼2살
2011앙크7살뽀끼3살
2012앙크8살뽀끼4살
2013앙크9살뽀끼5살
2014앙크10살뽀끼6살
2015앙크11살뽀끼7살
에필로그/아이들과의10년을돌아보며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칸트보다철학적인딸앙크vs.짱구보다못말리는아들뽀끼
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잔혹명랑육아일기
책소개
배꼽늘어지게웃기고눈물쏙빠지게감동적이다
아빠가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잔혹명랑육아일기
번역가아빠이원경이딸앙크와아들뽀끼를키우며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육아에세이이다.전문번역가로활동중인아빠는첫아이앙크가태어난후육아의현실앞에서좌절한다.여느초보아빠가그러하듯작가역시‘이건짐이다’라고생각될정도로지쳤고,재미있는장난감을얻은것처럼...
칸트보다철학적인딸앙크vs.짱구보다못말리는아들뽀끼
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잔혹명랑육아일기
책소개
배꼽늘어지게웃기고눈물쏙빠지게감동적이다
아빠가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잔혹명랑육아일기
번역가아빠이원경이딸앙크와아들뽀끼를키우며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육아에세이이다.전문번역가로활동중인아빠는첫아이앙크가태어난후육아의현실앞에서좌절한다.여느초보아빠가그러하듯작가역시‘이건짐이다’라고생각될정도로지쳤고,재미있는장난감을얻은것처럼뿌듯하던기분도금세사라졌으며,내가왜이인생을책임져야하는지회의가들기시작했다.힘겨운세월이흘러앙크의입에서‘사람의말’이터지고서야꼬물거리는아이의모든몸짓이실은‘사랑해줄게’라는뜻이었음을깨닫는다.이원경작가는그때부터아이의입에서나온말과행동을기록하기시작했다.귀여운말,때로는슬픈말,심지어삶의통찰이담긴놀라운말을.아빠의기록은지금까지10년동안이어지고있으며,이책은둘째뽀끼가태어난해로부터시작해지금까지7년동안의기록을묶은것이다.
아이들의이야기는배꼽늘어지게웃기고가끔은눈물쏙빠지게감동적이다.아이가부모를성장시킨다고깨닫게된작가처럼독자들또한앙크와뽀끼를통해우리가잠시잊고있었던삶의가치와본질에대해다시한번생각해볼수있을것이다.말썽쟁이지만그래도그어떤존재보다격렬하게사랑스러운아이를키우고있는부모,부모를떠올리면왠지아련해지는자식들에게이책을권한다.
아빠가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잔혹명랑육아일기
번역가아빠이원경이딸앙크와아들뽀끼를키우며7년동안차곡차곡기록한육아에세이이다.전문번역가로활동중인아빠는첫아이앙크가태어난후육아의현실앞에서좌절한다.여느초보아빠가그러하듯작가역시‘이건짐이다’라고생각될정도로지쳤고,재미있는장난감을얻은것처럼뿌듯하던기분도금세사라졌으며,내가왜이인생을책임져야하는지회의가들기시작했다.힘겨운세월이흘러앙크의입에서‘사람의말’이터지고서야꼬물거리는아이의모든몸짓이실은‘사랑해줄게’라는뜻이었음을깨닫는다.이원경작가는그때부터아이의입에서나온말과행동을기록하기시작했다.귀여운말,때로는슬픈말,심지어삶의통찰이담긴놀라운말을.아빠의기록은지금까지10년동안이어지고있으며,이책은둘째뽀끼가태어난해로부터시작해지금까지7년동안의기록을묶은것이다.
너무도솔직해서진짜감동이밀려오는육아에세이
이책엔억지감동이없다.책속아이들의말과행동은예쁘기도하고의젓하기도하지만말썽을부리거나떼를쓰거나엉뚱하기도하다.아빠는아이들의모습을재단하거나평가하지않고있는그대로옮기고있다.책에등장하는엄마와아빠의모습또한자상하고너그럽지만말썽을부리는아이에게짜증을내고버럭버럭소리를지르는모습또한담겨있다.남에게보여주기위해편집된드라마같은삶의일부가아닌,리얼하게살아있는다큐멘터리같은육아에세이로읽히는이유이다.작가는고백한다.맨날말썽,대체로심술을부리는아이들이지만,실은부모가아이를키우는게아닌아이가부모를성장시킨다고.이책을읽는독자들또한앙크와뽀끼를통해우리가잠시잊고있었던삶의가치와본질에대해다시한번생각해볼수있을것이다.말썽쟁이지만그래도그어떤존재보다격렬하게사랑스러운아이를키우고있는부모,부모를떠올리면왠지아련해지는자식들에게이책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