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람들은 치매를 ‘서서히 죽어 가는 병,’ ‘불치병’으로 인식하지만,
나의 인생은 이 질환을 겪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오히려 풍부해졌다.”
나의 인생은 이 질환을 겪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오히려 풍부해졌다.”
요양보호사로서 많은 치매인을 만나 온 저자는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치매 판정을 받더라도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며, 공감으로 연결될 때 삶은 충만해질 수 있다고. 비폭력대화를 통해 치매인들과 어떻게 마음을 연결하고 소통해 왔는지, 무수한 시행착오가 담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치매가 인생의 끝은 아니니까 (비폭력대화로 치매에 말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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