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fare for 4 Violas

Fanfare for 4 Violas

$13.91
Description
두 대의 비올라의 풍부한 화음이 매력적인 곡 Fanfare for 2 Violas가 네 대의 비올라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제목인 '팡파레'와 같이 축복과 환희가 멜로디와 리듬을 통해 나타나는 이 곡은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작곡한 4대의 비올라를 위한 작품이다. 작곡가이자 비올리스트인 김상진의 주 분야, 비올라의 합주곡은 비올라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곡이면서, 그동안 다른 악기와의 합주 속에서만 부분적으로 만날 수 있었던 비올라의 새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자작곡 시리즈!
최고의 비올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상진은 비올라 연주 외에도 작곡·편곡·지휘·음악 해설·음반 프로듀서·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음악인인 그는 자신의 주종목인 비올라는 물론, 바이올린, 플루트, 오보에, 더블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 편성을 위한 버전까지 다채롭게 출간하여 많은 음악인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선보일 수 있는 곡들을 내보인다.
저자

김상진

비올리스트. 연주자뿐만 아니라, 작곡가, 음반 프로듀서와 편곡자 등으로도 활동하며 다수의 가스펠 음반 제작에도 참여하는 만능 아티스트이다. 그의 작품은 매년 30여 회 이상 연주되고 있으며, 제2회 구미국제음악제에서는 개막 공연작을 위촉받아 더블베이스와 피아노를 위한 '아메리랑'을 작곡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01년 작곡한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발라드는 전 세계에서 100회 이상 연주되기도 하였다. 지휘자이자 교육자로서도 음악적 영역을 넓혀온 그는 현재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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