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zziola Sensation for Pizziola(Pizzicato+Viola) and String Quintet

Pizziola Sensation for Pizziola(Pizzicato+Viola) and String Quintet

$35.00
Description
〈세계초연〉
2022/07/14
[연주 : 김상진(viola), 이신규(viola), 노원빈(viola), 정승원(viola), 이경준(cello), 조용우(contra bass)

비올라의 피치카토 주법으로 채워진 ‘피치올라 센세이션’이 현악오중주가 더해진 편성으로 출간되었다. 작곡가가 이름 붙인 피치올라(Pizziola)는 피치카토(Pizzicato)와 비올라(Viola)의 합성어로, 활 대신 현을 뜯어 연주하는 피치카토 주법은 비올라의 중후한 매력과는 또 다른 중음의 경쾌함을 선사한다. 비올라의 피치카토 매력을 십분 발휘한 솔로파트와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현악오중주의 조합은 매혹적이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로 곡 전체를 채운다. 더욱이 작곡가는 기존의 전형적인 현악오중주와 다른 바이올린, 비올라 I, 비올라 II, 첼로, 더블베이스의 편성을 통해 중저음의 매력을 한층 심화시킨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자작곡 시리즈!
최고의 비올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상진은 비올라 연주 외에도 작곡·편곡·지휘·음악 해설·음반 프로듀서·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음악인인 그는 자신의 주종목인 비올라는 물론, 바이올린, 플루트, 오보에, 더블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 편성을 위한 버전까지 다채롭게 출간하여 많은 음악인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선보일 수 있는 곡들을 내보인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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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상진

음반프로듀서와편곡자로서다수의가스펠음반제작에도참여하고있는데,그의작품은매년30여회이상연주되고있으며,제2회구미국제음악제에서는개막공연작을위촉받아더블베이스와피아노를위한'아메리랑'을작곡하는등지속적으로다양한작품을선보이고있다.특히2001년작곡한비올라와피아노를위한발라드는전세계에서100회이상연주되었다.지휘자이자교육자로서도음악적영역을넓혀온그는현재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음악감독겸지휘자와연세대학교음악대학교수를역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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