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ing Love for Cello and Piano

Changing Love for Cello and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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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상진의 대표곡,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체인징 러브'가 첼로를 위한 버전으로 재탄생하여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 기악과 교수이자 현재 가장 전성기의 연주 필모를 이어가고 있는 첼리스트 김민지의 핑거링과 보잉 표시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다.

원곡 해설 :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체인징 러브
이 곡은 크게 ‘상처받은 사랑’ 과 ‘치유된 사랑’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개인적으로 바순의 음색은 슬프면서 깊이있는 부분과 익살스럽고 가벼운 부분을 함께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부분은 바순의 슬픈 독백을 담고 있다. 넓은 바순의 음역을 사용했고 다양한 표현을 담으려 했다. 뒤이어 고난과 시련을 이겨낸 따뜻한 사랑의 노래가 이어지며 곡이 마무리된다.
바수니스트 이지현이 가장 좋아하는 모차르트의 바순 협주곡과 같이 플렛 두 개가 붙어있는 (하지만 단조인) g minor 로 시작하며 나의 네번째 목관을 위한 작품이자 첫 바순을 위한 작품이다.

『Changing Love』는 바수니스트 이지현에게 위촉 받았으며 2018년 7월 7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수니스트 이지현에 의해 초연되었다.

글 작곡가&비올리스트 김상진

〈세계초연〉
2018/7/7 대한민국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이지현의 바순시리즈 3
[연주 : 이지현(bassoon)]

2019/5/4 부산 고은사진미술관 자유와 낭만을 노래하다
[연주 : 김민지(cello), 김상진(piano)]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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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상진

음반프로듀서와편곡자로서다수의가스펠음반제작에도참여하고있는데,그의작품은매년30여회이상연주되고있으며,제2회구미국제음악제에서는개막공연작을위촉받아더블베이스와피아노를위한'아메리랑'을작곡하는등지속적으로다양한작품을선보이고있다.특히2001년작곡한비올라와피아노를위한발라드는전세계에서100회이상연주되었다.지휘자이자교육자로서도음악적영역을넓혀온그는현재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음악감독겸지휘자와연세대학교음악대학교수를역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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