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들어가는 말
봄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올 것은 오고 말더라
그가 그랬고
너도 그랬다
세상이 변한다 해도
우리는
어제처럼 화려하게
언제나처럼 은밀하게
나답게
살아내는 것이다
2026년 5월
일효
봄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올 것은 오고 말더라
그가 그랬고
너도 그랬다
세상이 변한다 해도
우리는
어제처럼 화려하게
언제나처럼 은밀하게
나답게
살아내는 것이다
2026년 5월
일효
그때는 몰랐던 (임효 김영순 제2시집)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