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와 시조, 글과 그림 사이에 마음을 놓다
살아온 정형의 삶 떨치고 살고 싶어
새처럼 날개를 펴 하늘을 날고 싶어
이제는 붓 가는 대로
그려가리 내 인생
또다시 태어난 삶 한 번 더 살아봐도
가던 길 따라와서 굳어진 손목 위에
다시 또 나를 가두는
이 올가미 무어냐
연필을 내려놓고 색깔을 곁들여서
글 위에 그림 얹어 여백을 불어넣네
스스로 구속한 세월
이제부터 훨훨훨
_시인의 말
살아온 정형의 삶 떨치고 살고 싶어
새처럼 날개를 펴 하늘을 날고 싶어
이제는 붓 가는 대로
그려가리 내 인생
또다시 태어난 삶 한 번 더 살아봐도
가던 길 따라와서 굳어진 손목 위에
다시 또 나를 가두는
이 올가미 무어냐
연필을 내려놓고 색깔을 곁들여서
글 위에 그림 얹어 여백을 불어넣네
스스로 구속한 세월
이제부터 훨훨훨
_시인의 말
사랑은 헌신을 신고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