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부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제도권 밖의 인문학 강좌와 그 수강생의 증가는 이미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사람이 강의를 듣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수를 자랑하며 누구보다 활발하게 공부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주부’다. 이들은 왜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들에게 공부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그리고 공부를 통해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공부하는 엄마들』의 세 저자 역시 평범한 주부이나, 공부를 시작한 계기와 과정은 모두 다르다. 그래서 첫 장에서는 공부를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자기의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다른 주부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성과를 보여 준다. 나아가 엄마들이 하는 공부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공부가 앞으로 어떻게 퍼져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한다.
책의 말미에는 주부들이 새로운 길을 닦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도서를 ‘공부 입문, 글쓰기’, ‘아이와 함께’, ‘책과 친해지기’, ‘철학 입문’, ‘수학·과학’ 등의 주제로 나누어 목록을 실었다. 또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주요 인문학 공동체 홈페이지 및 카페 주소 목록을 덧붙여,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주부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한다.
『공부하는 엄마들』의 세 저자 역시 평범한 주부이나, 공부를 시작한 계기와 과정은 모두 다르다. 그래서 첫 장에서는 공부를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자기의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다른 주부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성과를 보여 준다. 나아가 엄마들이 하는 공부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공부가 앞으로 어떻게 퍼져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한다.
책의 말미에는 주부들이 새로운 길을 닦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도서를 ‘공부 입문, 글쓰기’, ‘아이와 함께’, ‘책과 친해지기’, ‘철학 입문’, ‘수학·과학’ 등의 주제로 나누어 목록을 실었다. 또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주요 인문학 공동체 홈페이지 및 카페 주소 목록을 덧붙여,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주부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한다.
한 칼럼에서 여성학자 정희진은 이런 말을 했다. “사회적 약자에게 공부는 취업, 성장 등 당연한 의미 외에 자신의 삶과 불일치하는 기존의 인식 체계에 도전하는 무기가 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주부의 공부는 자기 자신을 위함으로써 가정과 사회를 위할 수 있다는 ‘기존의 인식 체계에 도전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 주부가 공부하면 가정이 바뀌고 사회가 변화한다고 한다. 이 책은 소소한 일상의 공부로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길잡이가 되어준다.
공부하는 엄마들 (인문학 초보 주부를 위한 공부 길잡이)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