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본 영단어의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다!
10여 년이 넘도록 온갖 종류의 번역을 섭렵해 온 전문 번역가 박산호의 『단어의 배신』. 베테랑 번역가이면서도 단어에게 숱하게 배신을 당해온 저자가 자신이 배신당했던 단어들 가운데 출현 빈도가 높은 기본 영단어 100개를 심사숙고하여 고르고, 단어와 관련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의 상식을 곁들여서 읽는 재미를 더한 영어 교양서이다.
우리는 단어를 일대일 공식처럼 외우다가 점차 다채로운 말들의 풍경과 소리를 채집하면서 단어의 맛을 알아간다. 하나의 단어에는 다양한 뜻이 담겨 있고, 맥락에 따라 확장된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워가기 때문인데, 이 책은 이처럼 기본 영단어에 담긴 여러 갈래의 뜻을 음미하고 다채로운 쓰임과 의미를 익혀 기본 영어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사유의 폭을 확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는 단어를 일대일 공식처럼 외우다가 점차 다채로운 말들의 풍경과 소리를 채집하면서 단어의 맛을 알아간다. 하나의 단어에는 다양한 뜻이 담겨 있고, 맥락에 따라 확장된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워가기 때문인데, 이 책은 이처럼 기본 영단어에 담긴 여러 갈래의 뜻을 음미하고 다채로운 쓰임과 의미를 익혀 기본 영어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사유의 폭을 확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초보 번역가 시절에 학교에서 배운 영어 단어에 대한 인상과 선입견 때문에 오역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저자는 번역가로서 상당히 많은 단어를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어민은 자주 사용하지만 한국인은 잘 모르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그렇게 수집한 단어 가운데 100개를 모아 엮은 이 책의 단어들을 다짜고짜 외우려 들기보다 재미있어 보이거나 궁금했던 단어를 골라 가볍게 읽어보는 방식으로 다양한 의미를 알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단어의 배신 (베테랑 번역가도 몰랐던 원어민의 영단어 사용법)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