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화로 재탄생한 동사에 관한 공부책 《동사의 맛》!
어느 날 서점에서 소설처럼 등장인물, 배경 그리고 사건 속에 동사를 녹여내 쉽고 친근하게 동사의 활용법을 알려주는 김정선 작가의 《동사의 맛》을 만나게 된 저자는 머릿속에 떠오른 주인공의 이미지와 배경이 되는 종로구 사직동 일대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고, 그것을 『만화 동사의 맛』으로 펴냈다.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우리말 공부책, 소설 같은 사전으로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동사의 맛》의 일부 에피소드만 다루었지만, 어느 하나 모자라거나 어색하지 않게 풀어냈다. 헷갈리는 동사와 각 동사의 뜻풀이, 활용법 그리고 이야기로 짠 예문으로 구성된 원작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가져오면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동사의 활용법을 네모난 칸과 말풍선 안에 담아낸 이 책을 읽는 동안 원작을 볼 때 상상했던 주인공의 이미지나 이야기의 분위기를 떠올린다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우리말 공부책, 소설 같은 사전으로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동사의 맛》의 일부 에피소드만 다루었지만, 어느 하나 모자라거나 어색하지 않게 풀어냈다. 헷갈리는 동사와 각 동사의 뜻풀이, 활용법 그리고 이야기로 짠 예문으로 구성된 원작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가져오면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동사의 활용법을 네모난 칸과 말풍선 안에 담아낸 이 책을 읽는 동안 원작을 볼 때 상상했던 주인공의 이미지나 이야기의 분위기를 떠올린다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실을 바늘귀에 꿰고 옷감을 꿰맬 때 사용하는 동사 ‘시치다’, ‘공그르다’, ‘감치다’, ‘깁다’, ‘누비다’는 그림과 뜻풀이를 함께 봐야 비로소 바늘과 실이 지난 자리를 확실히 알게 된다. 또 ‘눕다’와 ‘엎드리다’는 쉬운 단어이지만 그림으로 표현하면 각 단어의 상태와 차이를 좀 더 정확하게 인식하게 된다. 이처럼 그림 사전의 역할까지 해주는, 재미와 교양을 접목한 만화 속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다양한 동사의 기본과 활용 지식을 쌓아가게 된다.
만화 동사의 맛 (이야기 그림으로 배우고 익히는 우리말 움직씨)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