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내가 먹을까?

그럼 내가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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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식사 때마다 이어지는 아이의 밥투정은 부모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더 먹이고픈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밥상만 차리면 안 먹겠다고 떼를 쓰는 통에 속이 상한다. 《그럼 내가 먹을까?》는 책을 통해 아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 아이가 책 속 아이처럼 스스로, 남기지 않고 잘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칭찬해 주자.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은 아이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이다.
저자

김선영

저자김선영은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아동학을공부했습니다.깔깔깔함께웃고,끄덕끄덕함께느낄수있는책을만들기위해글을씁니다.작품으로는『사랑해사랑해』,『뽀뽀쪽!』,『코~자자,코~자』,『까삐별요원들지구에도착하다!』,『똑닮았어』등이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밥먹기싫어하는아이도
밥한그릇뚝딱해치우게만드는마법같은한마디!
“그럼내가먹을까?”


밥먹자는엄마의말에아가는절레절레고개를젓습니다.밥먹기가정말정말싫거든요.

“그럼내가먹을까?”

어?그런데이게무슨일이죠?동물친구들이아가의밥상에탐을냅니다.아기새는고슬고슬따끈한밥이,아기곰은동글동글고소한달걀이,아기양들은오독오독싱싱한당근이먹고싶대요.심지어커다란사자까지나타나아가의고기에군침을흘립니다.어느새동물들이둘러앉아아가밥을먹으려입을쩍벌리지뭐예요!

“안돼!”놀란아가는밥상앞으로뽀르르달려갑니다.아가는자리에앉아밥한입떠먹고,달걀도크게한입베어뭅니다.고기도,당근도꼭꼭씹어맛있게먹지요.잠시뒤,그릇을깨끗이비운아가는이렇게말합니다.

“엄마,또주세요!”

우리아이밥투정은이제그만!
먹는즐거움을배워요


식사때마다이어지는아이의밥투정은부모의몸과마음을지치게합니다.한숟가락이라도더먹이고픈엄마아빠의마음을아는지모르는지,밥상만차리면안먹겠다고떼를쓰는통에속이상한적이한두번이아니지요.어떻게좀먹여볼까싶어새로운음식을만들어봐도여전히거들떠보지않는아이가야속하기만합니다.
‘세살버릇여든까지간다’는말이있습니다.물론식습관도예외는아니지요.제시간에밥상앞에앉아,골고루먹는습관은어릴때부터길러주는것이중요합니다.이때아이에게억지로강요하기보다자연스럽게유도하고,천천히기다려주는것이필요하겠지요.

《그럼내가먹을까?》를통해아이가올바른식습관을기를수있게도와주세요.우리아이가책속아이처럼스스로,남기지않고잘먹을수있도록격려하고칭찬해주세요.더불어밥을잘먹으면책속사자처럼키도쑥쑥크고,힘도세진다는사실을이야기해주는것도좋겠지요.
음식에대한긍정적인경험은아이에게먹는즐거움을선사하고,건강한아이로자라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