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읽고 깊게 깨우치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쉽게읽고 깊게 깨우치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4.88
Description
『쉽게읽고 깊게깨우치는 이야기』는 읽고 있으면 유쾌하고 덮고 나면 여운이 남는 지혜를 우리에게 선물한다. 또한 여러 번 읽고 음미할수록 그 안에 담긴 진정한 의미가 우리의 마음속 깊이 각인되어 위기의 상황에서 기회를 만드는 힘으로 작용한다. 작은 긍정이 커다란 성공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책의 뒤편에 메모 공간을 두어 유머를 읽고 사색하며 글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자를 읽는 데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매일 읽고 쓰면서 마음속에 되새길수록 긍정의 힘은 더욱 커지며 새상을 보는 지혜가 생긴다. 지혜는 지식과 다르다. 지식이 자연과 관련된 학문이라면 지혜는 우리의 인생과 직결되는 학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맛은 지식보다 지혜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 이 책은 분홍색과 초록색으로 랜덤 발송 되는 도서입니다.
저자

장현미

저자장현미는북경중앙민족대학에서조선어문학을전공했다.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한국학석사졸업,한국학중앙연구원인류학박사과정을수료했다.
저서로는《우리말로배우는중국어》가있고,번역서로는《중국음악에서중국문화를보다》가있다.현재중국저작물들을한국어로번역하는일에정진하고있다.

목차

머리글

1부세상보는눈
인생의행복/어리석은교수/짖는개는물지않는다/유쾌한사람/머리칼이빠지다/파리의운명/성격을고치다/갑을두거지/인생팔고(八苦)/인간이란?/처음보다/고기를먹다/소도둑과신부/출국이유/이치대로되어만족하다/어린이의논리/붉은신호등과경찰/용기/나이에따른말투/누가발이많은가/쌍방이모두좋게하다/가마꾼/보석두덩이/누가무료한가/기쁘면목소리가커진다/천치/시범을보이다/여인과공/낚시밥/사랑의감정/애정방정식/정답/보험이없다/농담/떼어놓는묘책/상반된사실/놓친기회/20~30대가듣기싫어하는말/총명한아이/주인/하나의흑점/광고/집에가는길/말,사슴,사람/큰인물/농부의안전/돼지,면양,젖소/발은뜨겁게/대통령이된후/특장/건의/자수성가/두허풍쟁이/누가그릇을깼는가/의사의말을듣다/꼬마축구팬/조삼모사와뭐가다른가/운이나쁜남편

2부마음을움직이는혀
미처생각못했다/배움의동력/일생을독신남으로/살그머니관람비용을받다/즐길수있을때마음껏즐기세요/두아들/스스로자기를조소하다/발자크와도둑/우선돈부터벌고봅시다/영원한평화를/다시는볼수없습니다/진실/거기선아무도날모르잖소?/누가대통령인가/사과는왜위로떨어지지않는가?/이러나저러나/의식/농자의우월성/토끼에혼쭐난나폴레옹/우스갯소리/길을묻다/현실을직시하다/금전과정의/1달러치도안된다/성에너지/수염을찬미하다/비밀/곤혹을해소/즐거운소리/두배의학비/다만자기만보다/남성과시욕/유머부인/정적을없애는방법/입체파미술의창시자/링컨의독단/레이건의웅심/빌게이츠의사위/에너지덩어리/정치가/자천이권력을부하에게주다/상갓집개라니?/인생은오자투성이/삶의기술/니체의보물/보배/무지를양해하다/침착/피카소의그림/언어미화/성공의요술주머니/웃음/인간이란그런거야/무아경/겉볼안/갈구/줄/천재/인간이지닌고유/우물에빠진천문학자/나팔수/하일,히틀러!

출판사 서평

하루에하나씩가볍게읽고조용히사색하는소담(笑談)
지식보다지혜를전하는위트있는글을통해삶의풍미를느껴라


“행복해서웃는게아니라웃으니까행복한것이다”라는말이있다.제2차세계대전당시영국수상이었던윈스턴처칠은유머가매우풍부했던사람으로우리에게기억된다.그가그런유머를구사할수있었던것도삶에대한자신만의철학이있었기때문이며,무엇보다인생에서유머의가치를높게평가했던사람이었다.거물정치가이자노벨문학상을탄작가인처칠의유머감각을보고있노라면어려움속에서불평을찾기보다는유머를통한지혜로상황을바꿀힘을찾아내는것이더욱현명한처세라는생각이든다.힘든상황에서불만을찾아내는일보다《쉽게읽고깊게깨우치는이야기》를통해여유를가져보는것은어떨까?
이책은읽고있으면유쾌하고덮고나면여운이남는지혜를우리에게선물한다.또한여러번읽고음미할수록그안에담긴진정한의미가우리의마음속깊이각인되어위기의상황에서기회를만드는힘으로작용한다.작은긍정이커다란성공과행복으로이어지는것이다.
게다가이책의실용성을높이기위해책의뒤편에메모공간을두어유머를읽고사색하며글을기록할수있도록구성했다.글자를읽는데에만그칠것이아니라매일읽고쓰면서마음속에되새길수록긍정의힘은더욱커지며새상을보는지혜가생긴다.지혜는지식과다르다.지식이자연과관련된학문이라면지혜는우리의인생과직결되는학문이다.그러므로인생의맛은지식보다지혜로느낄수있는것이다.
아무쪼록이한권의책이요즘웃을일없는대한민국에소소한즐거움으로다가갈수있다면좋겠다.그리고1그램의긍정이1톤의행복을만들수있음을깨달을수있었으면한다.가볍게집어들었지만결코독자의인생에있어가벼운책이되지않기를바라며,이런때일수록자신의삶에대해진지하게성찰하고되돌아보는계기가되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