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왜 뱀은 구르는 수레바퀴 밑에 자기머리를 집어 넣어 말벌과 함께 죽어 버렸는가?]는 강경화, 강창민, 김유신, 마광수, 신승철, 안경원 시인이 함께 모여 완성한 시집이다. 각각 개인이 구축해낸 시어를 바탕으로 시세계를 펼쳐낸다.
왜 뱀은 구르는 수레바퀴 밑에 자기머리를 집어 넣어 말벌과 함께 죽어 버렸는가?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