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사람의 몸 동물의 몸

처음 만나는 사람의 몸 동물의 몸

$14.00
Description
사람과 동물은 저마다의 환경에 맞게 몸의 구조가 변한 거야!
사람의 귀는 왜 2개일까요? 그리고 손가락과 발가락은 왜 5개씩일까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몸의 부위들은 각각 자기만의 역할이 있고, 그 속에는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의 몸 동물의 몸』는 아이들이 그 특징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과 비교하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방식을 갖고 태어난 동물, 과연 사람과는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귀, 눈, 입, 팔, 다리, 배와 배꼽, 항문과 생식기 등 사람 몸의 각 부위 19곳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수많은 동물들의 몸을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 몸의 구조를 동물들의 몸과 직접 비교하다보면 과학적인 원리와 특징들을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사람의 몸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우리 몸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저자

이상권

저자이상권은산과강이있는마을에서태어났어요.어릴때는참부자였어요.나만의옹달샘이있었고,나만의나무도여러그루있었고,나만의비밀동굴도있었고,나만의보물창고도있었으며,늘상상하기를좋아하는아이였어요.특히동물들을좋아해서어렸을때본늑대랑여우를잊지못하고있으며,한번은호랑이로추정되는커다란동물발자국을따라가다가길을잃어큰소동이일어나기도했어요.대학에서문학을공부했으며,지금은동화랑동시,소설등재밌는이야기라면뭐든지다쓰고있어요.쓴책으로는동화『똥귀신』,『할머니는놀기대장』,『똥이어디로갔을까』,『싸움소』,『애벌레가애벌레를먹어요』,『겁쟁이』,『풀꽃과친구가되었어요』등이있으며,청소년소설『하늘로날아간집오리』,『성인식』,『고양이가기른다람쥐』,『하늘을달린다』등이있어요.

목차

머리말4|귀10|눈16|눈썹과눈꺼풀24|다리30|등36|머리카락42|
목48|발52|배와배꼽58|손64|손톱과발톱70|수염76|유방82|
이86|입92|코96|팔102|항문과생식기108|혀114

출판사 서평

우리몸을잘알기위한가장재미있는방법!
나를알기위한방법중하나로,비슷하면서도다른것이많은누군가와직접비교해보는것은어떨까요?무척재미도있을테고,무엇보다나를더객관적으로알게되지않을까요?
사람의귀는왜2개일까요?그리고손가락과발가락은왜5개씩일까요?또딱딱한손톱과발톱이끝에달려있는이유는무엇일까요?머리카락이인종에따라모양과색깔이다른것도특별한이유가있는것일까요?
몸의부위들은모두자기만의특별한역할이있고,과학적인원리가담겨있습니다.이책에서는사람의몸에대한특징을다른동물들과비교하면서설명하고있습니다.모든동물들역시사람과마찬가지로저마다특별한몸의구조를가지고있는데,어떤것은사람몸의구조와비슷하고또어떤것은같은역할을하지만전혀다른모양인것도있습니다.살아남기위한저마다의방식을가지고있는것이지요.
《처음만나는사람의몸,동물의몸》에서는사람몸의각부위19곳에대한설명과함께수많은동물들의몸을비교하여보여주고있습니다.그러다보면어느새사람의몸에대해더많이알게되고,우리몸을더소중하게여기게될것입니다.

사람의몸을알려면동물의몸을알아야해!
동물들의귀는대부분2개랍니다.물론사람의귀도2개입니다.귀는소리를듣는일을하는데,살아가는환경에따라모양이다양합니다.코끼리처럼엄청나게큰귀도있고개미처럼귀가없는동물도있습니다.파리와모기,벼룩은앞다리에귀가있고,메뚜기와매미는배마디에귀가있대요.
땅위에기어다니는뱀도귀가있습니다.하지만겉으로드러나있지않고피부속에감추어져있어요.그래서공기중으로전달되는소리는듣지못하고땅으로전해지는진동으로천적이나먹잇감이다가오는소리를듣는다고합니다.
이책에는귀,눈,입,팔,다리,배와배꼽,항문과생식기등등사람의몸각부위에대한과학적인정보를수많은동물들의몸과비교하면서설명하고있습니다.토끼의귀는왜크고뾰족한모양인지,코끼리의귀는왜그렇게커다란지,새들은사람의다리와반대방향으로굽혀져서달리는데그이유는무엇인지,뱀은왜항상혀를날름거리는지,물고기나새들도사람처럼콧구멍이있는지,동물들은아기를어떻게나아키우는지……,사람몸의구조를동물들의몸과직접비교하다보면과학적인원리와특징들을너무도재미있게알게될것입니다.
저마다의모습으로살아가고있는세상모든생명들은아름답습니다.

생태동화작가이상권이담아낸따뜻한생태사전,그네번째이야기
‘처음만나는’시리즈로출간된《처음만나는들꽃사전》《처음만나는물고기사전》《처음만나는동물의집》에이은이상권작가의네번째어린이생태도서입니다.‘처음만나는’시리즈는지금까지의‘정보나열식’사전에서벗어나재미있고생생한‘이야기’를통해생명의신비로움과소중함을느낄수있도록기획되었습니다.
우리들판과민물에서살아가는생명들이실제로어떻게태어나고어떻게살아움직이고있는지,주변환경의생명들과는어떻게경쟁하고도우며살고있는지,살아남기위한자신만의방식은무엇인지…….작가의따뜻한시선은그것들을놓치지않고이야기와그림으로담아냈습니다.
이책을넘기는동안내가살고있는지구에는나처럼소중한생명을가진친구들이너무도많다는사실을새삼깨달을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