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자의 회개

개혁주의자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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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늘날 개혁주의는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의 영광을 취하고 있습니다.
위선과 불순종으로, 무례하고 오만한 태도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름 없는 한 성도가 참된 신앙, 참된 개혁주의를 회복하고자 동료 그리스도인들게 전하는 호소입니다. 그 회복을 위해 먼저 회개하고 순종하자는 호소입니다.

그리스도만을 교회의 머리로 시인하시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기 원하시는 분들과 순종하길 원합니다.
개혁주의자들 때문에 상처 받으신 분들께 용서를 구합니다.
더 큰 용서를 받은 모든 성도님과 함께 회개하길 원합니다.
저자

한재술

성경과경건서적들을통해하나님의은혜를크게경험한지은이는동료그리스도인들도성경과경건서적들을통해하나님의은혜를크게경험할수있도록돕고자합니다.
지은책으로는『독서모임“대답은있다”이야기』,『가정예배』,『이사람이그사람입니까』,『주야로묵상하는도다』,『송영을위한독서』,『사랑으로말하는진리』,『설교어떻게들어야할까』가있습니다.현재“그책의사람들”출판사대표이며사랑하는아내,네자녀와함께광교장로교회에서신앙생활을하고있습니다.

목차

추천의글ㆍ9

글을열며ㆍ19
개혁주의의가장큰문제-개혁주의자ㆍ19

1장성경적인교회정치를강조해서가르치지만,행하지않음ㆍ24
치리를강조해서가르치는개혁주의ㆍ24
혼전성관계를치리하지않은결과ㆍ27
혼전성관계를온전하게치리한결과ㆍ28
이혼치리ㆍ30
치리가무엇인지가르치는것보다실제순종하는것이더중요함ㆍ31
교회를위해서,성도들을위해서?ㆍ31
치리가무엇인지가르치는것보다실제순종하는것이더중요함ㆍ33
직분의동등성을말하지만…ㆍ34
목사위에있는목사ㆍ37
가르침받은대로순종했으나쫓겨난장로들ㆍ40
가르침받은대로실천한장로들ㆍ41
쫓겨난장로들ㆍ43
함께분노하고함께교회를나간성도들ㆍ45
치리가행해지지않음ㆍ54
아예개혁주의에서떠나다ㆍ55
가만히있는사람들ㆍ58
아동성추행을덮다ㆍ60
교회를떠나는것이메시지가될수있음ㆍ62
담임목사와교회에대한잘못된사랑ㆍ64

2장말하지만행하지않는개혁주의ㆍ70
주일을지키지않는목사,그가운영하는개혁주의지향출판사ㆍ71
잘못된간증-사람수때문에하나님께서자신들을기쁘게사용하신다고믿음ㆍ76
우리가한말에책임있게행동해야함ㆍ77
차라리불의를당하는것이낫지아니하냐ㆍ78
팻말:소잃고외양간고친다ㆍ89
말로만개혁,말로만실천ㆍ90
성경적직분론을강조하지만실천하지않음ㆍ92
참된신앙고백이없는세례ㆍ95
새로입교한자도말지니ㆍ99
성찬을강조하지만기준이낮음ㆍ103
건강한교회가어떻게병들게되는가ㆍ105
복음을전하는일에서도태만함ㆍ109
말씀만좋으면됐지!ㆍ115
진짜우리의문제ㆍ117
모든면에서개혁주의를추구하는교회는없다ㆍ117
위선적인바리새인,개혁주의자ㆍ126
자신을섬기는개혁주의자ㆍ135
가나안성도-개혁주의자들때문에교회를떠나는사람들ㆍ137
나더라주여주여하는자마다다천국에들어갈것이아니요ㆍ140
하나님과그말씀을부끄러워하는개혁주의자들ㆍ144
누구의죄인가-목사ㆍ146
누구의죄인가-성도ㆍ149
가만히있는사람들의죄ㆍ152
신실한목사들을외롭게만듦ㆍ154
목사와함께노회에서쫓겨난교회ㆍ156
왜교회개혁이더딜까?ㆍ159
교회는함부로옮기는게아니야!-그래서옮기는거야!ㆍ161

3장회개와순종ㆍ166
회개합시다!ㆍ169
직분과직무회복ㆍ176
하나님께서명령하신기준ㆍ177
우리의현실-직분감사헌금ㆍ185
담임목사-부목사ㆍ188
참된미덕의본질ㆍ190
하나님께합당하지않은사랑은가장큰사적이익ㆍ192
하나님과하나님께서사랑하시는모든사람을전제해야함ㆍ197
모든그리스도인이추구해야할궁극적인가치ㆍ201
사랑한다는것은계명을지키는것ㆍ205
하나님께서주신권징의원리ㆍ212
권징-하나님께서사랑하신다는증거ㆍ218
권징-죄에‘비례한’형벌이‘속히’실행되게ㆍ224
권징을시행하지않는이유ㆍ229
권징이사라진이유-교회를쉽게옮기는성도들ㆍ233
개혁-하나님께서기뻐하시는길ㆍ235
순종하는교회들ㆍ242
집사를세우기까지ㆍ253

4장거듭남과세례ㆍ266
세례받은모든사람이참된그리스도인은아님ㆍ266
왜개혁주의교회도크게다르지않을까?ㆍ288
충분히검토하고,신중히베풀어야하는세례ㆍ292
성경에합당하게세례를베푼다면ㆍ295

5장무례하고오만한개혁주의자ㆍ300
복음적겸손vs일반적겸손ㆍ301
겸손의기준은자기자신ㆍ304
지적허영과교만ㆍ305
개혁주의의문제-개혁주의자ㆍ307
개혁주의공동체를파괴하는개혁주의자ㆍ30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분쟁조정팀ㆍ311
거룩함vs오만함ㆍ318
무례하고오만한개혁주의자들ㆍ322
신앙을주로지식으로다룸ㆍ324
무례하고오만함ㆍ329
누구든지나를믿는이작은자중하나를실족하게하면ㆍ331
자신의영광을구함ㆍ333
형제를사랑하지않는자는ㆍ337
우리중누구도스스로개혁주의안에들어오지않았다ㆍ344

6장겸손ㆍ350
겸손-참신앙의표지ㆍ350
겸손하게친절하게온유하게ㆍ353
함께교회로부름받음ㆍ355
합창ㆍ358
개혁주의자들에게상처받으신분들에게ㆍ359
오직은혜로만ㆍ361

더깊은공부와나눔을위한질문ㆍ365

글을닫으며-사랑은ㆍ381

감사의글ㆍ389
추천도서ㆍ391

출판사 서평

지금껏한국에서이와같은주제를다룬책은없었습니다.교회를개혁할목적으로쓴책들은숱하게많았지만,정확하게개혁교회를겨냥해서그것도일인칭시점으로우리의죄를우리가직접고백하는책은제가아는한처음입니다.여기에이책만의특별한고유성이있습니다.이책은따로언급할만한중요한특징들이많지만,저는그중에서도제가각별히더욱의미있게생각한다섯가지만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이책은병든개혁주의자들의치부를그야말로낱낱이적나라하게드러냅니다.물론이전에도개혁주의적관점에서회개와교회개혁을외친책들이있었습니다.하지만개혁주의자들자신의현실을진단함에있어서는언제나두루뭉술하고추상적이었습니다.분명한죄의실상은밝히지않고개혁을위한구호만가득했습니다.반면이책은우리의냉혹한현실을보여주는,아주구체적이고생생한이야기들로가득합니다.이책의독자들은개혁주의자들의추악한민낯을직면하고,아마도깊은충격을받게되실거라생각합니다.물론이렇게죄를가감없이정직하게드러내는것은,죄가없는곳에는은혜또한있을수없다는저자의진지한의도가반영된것입니다.정죄하고자함이아니라은혜를구하고자함입니다.

둘째,이책은저자의오랜체험과고뇌의산물입니다.저자는안락의자에앉아이책저책을한가하게뒤적이며그저차가운머리로책을쓴것이아닙니다.이책은긴세월동안저자가여러개혁주의공동체에서직간접적으로경험한구체적인문제와사례들을붙들고씨름한후얻은결과물입니다.행간곳곳에저자의실존이깊이개입되어있습니다.그래서저자가제시하는담론은사막의신기루같은실체없는관념의건축물이아니라직접피부로느껴질만큼아주생생하고구체적입니다.저자의흡인력있는서사를좇다보면마치사건의현장에함께있는듯한느낌을받습니다.등장인물간의대화를옆에서직접듣는양손에땀을쥐고몰입하게됩니다.이렇듯이책에담긴저자의주장은,한국개혁주의자들의현실태(Energeia)에대한명확한인식에서출발합니다.이책에서만찾을수있는이런역설적풍요로움은,참된교회에대한열망을일평생의숙제로삼고오랫동안자신의삶을담금질한이가아니면결코보여줄수없는것입니다.

셋째,이책은개혁주의자가회개해야할목록중에서특별히교회정치및치리의문제를가장중심적인주제로부각하고있습니다.왜냐하면저자는여기서발생한심각한오류가나머지죄악들을배태하는근본동인(動因)이된다고판단하기때문입니다.이것은저자가교회정치문제를목차의첫머리에배치한것만보아도짐작할수있습니다.그래서저는이책의얼개와구조가논리적으로상당히짜임새있다고생각합니다.돌이켜보면개혁주의적시각에서한국교회의개혁을다루었던기존의책들은,다른교리적오류들은매섭게비판하면서도정작성경적인교회정치가실행되지않는개혁주의의현실에대해서는거의침묵했습니다.왜그랬을까요?그것은일부목회자들이그교리의진정한의미와목적을오해해왔기때문입니다.다시말해성경적인교회정치가실제로시행되면자칫자신들의기득권이위협받을수있다고생각했기때문입니다.예컨대‘파이브솔라’(FiveSola)나‘튤립’(TULIP)등의교리는자신의권위에어떠한해도입히지않지만,성경적인교회정치를성도들에게제대로가르치는것은자칫목회자자신이그동안아무제한없이누려왔던제왕적지위를포기해야하는결과를초래할지도모른다는불안때문이지요.그래서교리를가르치더라도자신의기득권에손상을주지않는것들만강조하게된것입니다.하지만성경적교회정치의실행에대한일부목회자들의이러한부정적시각은,어디까지나이교리에대한오해에서기인했다는것이저자의일관된주장입니다.교회정치와치리에대한교리는어느특정한직분의이익을위한것이아니라,오히려교회의모든구성원을진정한의미에서지키고보호해주는가르침입니다.저자는이점을매우설득력있게논증하고예시합니다.그동안개혁주의자를자처하면서도성경적교회정치의충실한시행에별로관심이없던분들에게는이책이신앙적전회(Kehre)의계기가될것입니다.

넷째,이책은그대로암기해서가슴에새기고싶을만큼아름답고통찰력있는문장들로가득합니다.저자의오랜성찰의열매를이따금씩한문장속에응축시켜놓았기때문입니다.좋은문장하나는인간의삶을감화하고변화시키는능력이있습니다.저는이책의갈피갈피에서이런‘제인생의문장’을여럿만났습니다.이책을읽는다른독자분들도저와비슷한경험을하게되시리라기대합니다.

다섯째,이책은참된개혁주의가무엇인지를아는데도큰도움을주는책입니다.물론이책은개혁주의가무엇인지를가르치고설명할목적으로저술된것은아닙니다.하지만저자는책의군데군데에서참된개혁주의가무엇인지를병든개혁주의자들의죄의실상과대조시키면서매우정확하고친절하게설명합니다.그래서개혁주의전통에갓입문한분들은물론이거니와평소개혁주의를어느정도안다고자부했던독자들역시그동안자신이가졌던개혁주의에대한이해가얼마나피상적이고협소한것이었는지를인식하게끔만듭니다.독자들은광대한개혁신앙의유산중평소눈여겨보지않았거나잘몰랐던가르침들을새롭게깨닫고누리는예기치못한즐거움을만끽할수있으시리라생각합니다.

아쉬운점
세상에완전한책은없습니다.그점은이책또한마찬가지입니다.제가이책에서느끼는유일한아쉬움은,저자가좀더다양한주제들을다루지않았다는점입니다.특히저로서는근래한국의개혁주의자들사이에서뜨거운논쟁과분열의원인이되고있는‘교회와세속정치의관계’를언급하지않았다는것이진한아쉬움으로남습니다.세속정치에대한관점의차이로오늘날개혁주의공동체는서로를비난하며정말치열하게싸우고있습니다.이런문제로우리가서로를정죄하고미워하는것은그리스도의몸인교회를찢는매우심각한죄입니다.개혁주의자들내부의이런파괴적인분열을보고사탄이얼마나기뻐하겠습니까?이는우리가마땅히회개해야할죄라고생각합니다.교회는특정한정치이데올로기를결코성경의가르침과동일시해서는안될것입니다.공공선을위한교회의윤리적실천을특정정당의이익에종속시켜서도곤란합니다.우리는하나님외의모든것을상대화시켜야한다고생각합니다.간혹특정한이념이나정치세력이상대적으로기독교적가치관을잘담고있다하더라도그것을-지적으로든정서적으로든-기독교자체와동일시하는것은매우위험할수있습니다.우리는특정한이데올로기와정치세력을절대화해서마치하나님처럼높이는우상숭배를해서는안될것입니다.하지만안타깝게도세속정치에대한관점의차이로인해최근한국의개혁주의자들은서로를맹렬히공격하는분열의죄를짓고있습니다.그래서저는저자가이중대한주제를이책에서충분히다루어주길원했습니다.하지만여러가지사정으로결국책에서누락되게되었습니다.물론저자도이런문제를모르지않습니다.이미충분한문제의식을갖고있을뿐아니라,이주제에대한깊은고민과성찰을병행하고있습니다.저는그사유의결과물이앞으로별도의책으로출간될수있길기대하고있습니다.

기우
제게는약간의걱정이있습니다.그것은오만한개혁주의자들이이책을악용하는것입니다.다시말해이책에담긴회개의메시지마저자신의영광을위한도구로변질시키는것입니다.이책을‘나는이제개혁주의자들의문제점을다파악했다’는지적만족을위한노리개이자자고(自高)의근거로악용하는것입니다.저는저자신은물론이거니와다른분들도그런교묘한죄에빠질수있다고생각합니다.존스토트신부님은성경지식조차도인간을교만하게만들수있다고경고하신적이있습니다.이것은가장선한것조차자신을높이기위한도구로왜곡하고악용하는인간의깊은죄성을지적하신말씀입니다.참으로날카롭고두려운지적이아닐수없습니다.이책은다른누군가가아닌우리자신,즉개혁주의자들의회개를위해쓰였습니다.저는이책의매행간에서개혁주의를사랑하는,참된교회를열망하는저자의뜨거운마음을읽을수있었습니다.독자들또한저자의이런마음을매순간발견하게되실거라믿습니다.부디이책이저자의진심을좇아널리읽히길기도합니다.

-김성환성도










글을열며

개혁주의의가장큰문제-개혁주의자

제가배우고알고믿는바에따르면,개혁주의는참으로성경적인신학이자신앙입니다.어딘가에서찰스스펄전목사님이하신말씀이떠오릅니다.“개혁주의신학은성경적기독교의별명이다.”전적으로동의합니다.개혁주의신학은성경의교리입니다.개혁주의는성경을따르고성경에충실합니다.그리고그런방향에서나오는모든마음과태도가개혁주의입니다.실제로이러한유산이우리선조들로부터지금까지전해져왔습니다.그리고지금도그유산을힘있게지키고전하기위해마음을다하는개혁주의자들이많이있습니다.
그런데여러분은‘개혁주의’하면어떤이미지가떠오르시나요?답답하고고약하고매정하고논쟁하기를좋아하는이미지가아니었으면좋겠습니다.하지만오늘날많은사람이“사람들이개혁주의로나오는데가장큰걸림돌은바로개혁주의자들이다”라고생각합니다.저는그러한말에자괴감을느낍니다.그러나일부라고말하기에는적지않은개혁주의자들이실제로덕이안되는태도로많은사람에게상처를주고교회를파괴합니다.많은개혁주의자가교리를강조하고바르게아는것을역설하지만삶은말하는것에비해못미칠때가많습니다.태도의문제만이아닙니다.우리는순종하지않고실천하지않습니다.네,우리는실제이진리를사랑하지않는듯보입니다.우리가사랑하고싶은것만,우리가순종하고싶은것만,우리소견에옳은것만행하는듯보입니다.
우려하실분들이계실것같아미리말씀드리지만저는이책에서개혁주의의영광이어디에있는지와아름답고복된교회의모습도증언하려고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저는여러분과함께개혁주의의민얼굴을보려고합니다.이책에는괴롭고비통해할만한이야기들이많이나옵니다.꾸미지않고피하지않고,말씀앞에,진리의거울앞에함께서기원합니다.은혜는죄없이는말할수없는단어입니다.죄없는곳에는은혜도없습니다.우리가우리의죄를이야기하는것은죄가아니라궁극적으로은혜를바라보고자함입니다.
저는이책의일차독자를저와같은개혁주의자들로생각하고썼습니다.따라서개혁주의라는단어가무척많이나옵니다.이책이개혁주의자만을대상으로이야기하는것같은느낌이드실수도있습니다.맞습니다.그러나이책의내용은개혁주의자가아니라도하나님을사랑하는모든성도가함께고민하고나눌만한이야기라고생각합니다.신실한개혁주의자가되고싶은제가회개하는마음으로,또호소하는마음으로쓴것이기에대상이제한되어보일뿐이지,저는사실모든성도님과진지하게나누길원합니다.
사실저는개혁주의,개혁신학이라는말보다는개혁신앙이라는말을더좋아합니다.그리고아예그런용어자체를쓰지않는것을더좋아합니다.하지만,때로는이런용어를쓰지않고서는우리가무엇인가를말한다거나,생각을나누는것이어려울때가있습니다.꼭써야할때도있지요.아무튼이책에서저는‘개혁주의자’라는단어와맞추기위하여주로‘개혁주의’라는표현을쓰고자합니다.그러나상황에따라서는개혁신학또는개혁신앙이라는단어와구분짓지않고교차하여쓰기도할것입니다.
저와같은개혁주의그리스도인들을이책의중심독자로삼고이야기하기에이책에서개혁주의가무엇인지를상세히다루지는않을것입니다.혹잘모르시거나궁금하신분들은개혁주의의정의와역사,방향등에관한유익한책들이많이있으니목사님이나동료성도님들께추천을받아읽어보시길권합니다.저도책끝에서몇권의책을말씀드리도록하겠습니다.
중심독자를개혁주의자로삼았지만,개혁주의자가아닌분들도함께고민할거리가많습니다.개혁주의를오해하시는분들,개혁주의에상처가많으신분들,개혁주의를싫어하시는분들께전하는내용도있으니같이읽어주시고함께고민해주시면좋겠습니다.

개혁주의는은혜의교리요은혜의신학입니다.개혁주의는하나님중심적인신앙입니다.그래서참된개혁주의는우리를겸손하게합니다.하나님께모든영광을돌리게합니다.선조들처럼우리자신이얼마나큰죄인인지깨닫게될수록그렇습니다.우리는개혁주의가아닌것을생각할수없습니다.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