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죽도록 미치도록 사랑』의 저자는, ‘세상을 산다는 것은 어차피 희로애락의 연속이다.’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사랑 역시 마냥 설레고 달콤한 연인의 속삭임으로 하루하루가 천국인 양 즐겁거나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라고 역설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두렵거나 헤어질 것을 두려워해 미리 아파하지 말고 겁먹지도 말라고 한다. 비록 기쁨보다는 눈물이, 행복보다는 상처가 더 많다 할지라도 이 역시 사랑이고 삶인 만큼, 아니 어쩌면 사랑하는 그 순간이 인생의 전부일 수도 있다며 마음 가는 대로 발길 가는 대로 걸어가라고 강조한다. 연인의 선물용 카드로써 더할 나위 없이 예쁘고 정겨운 책이다.
죽도록 미치도록 사랑 (사랑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다가오는 것이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