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지치게 할 때 읽는책 (한번쯤 위로받고 싶은 너에게)

세상이 나를 지치게 할 때 읽는책 (한번쯤 위로받고 싶은 너에게)

$14.12
Description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오직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기는커녕 잠시의 휴식조차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하면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시 쉬는 것이 아니라 실은 무언가를 ‘생산하는’,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시간이기도 하며, 위안과 힐링의 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은 곧 지친 영혼을 위로하고 평온을 얻음으로써 마침내는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다고 보았다. 독자 여러분은 한 장 한 장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아늑하고 포근한 감정에 휩싸인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김현태

드림메이커(DreamMaker).
초·중·고등학교및지역도서관,기업체등에서꿈과비전을전하는강사로활동하고있다.교보생명,미래에셋,현대·기아자동차,대상,신한금융,국민연금등의기업사보와사외보에칼럼을썼다.글을쓰지않으면뭔가허전함을느끼는그는글을쓰면서느끼는꿈과행복이가장좋다고말할만큼타고난글쟁이이기도하다.펴낸책으로는〈내마음들었다놨다〉〈다짐하며되새기며상상하며〉〈지금이네인생에서가장중요한순간이다〉〈한번쯤은위로받고싶은나〉등이있다.

목차

1장
세상이나를지치게할때

산사의풍경에게ㆍ개미의몸집이작은이유ㆍ소라껍질ㆍ다시,날개ㆍ귀뚜라미ㆍ꿈꾸는아이ㆍ보길도에게ㆍ그대는아는가ㆍ소외된것들을위하여ㆍ사람과사람은만나야한다ㆍ부디ㆍ바보꽃ㆍ초승달만들기ㆍ섬이가라앉는이유ㆍ들꽃의노래ㆍ인연이라는것에대하여ㆍ달맞이꽃에게ㆍ바다풍경ㆍ사람의욕심ㆍ금붕어,너의눈물에게ㆍ사과꽃향기ㆍ겨울낚시ㆍ아기별ㆍ나로부터너에게ㆍ친구야,나의친구야ㆍ어린날의동화ㆍ여러겹의눈물ㆍ갈대밭에는사랑이있다ㆍ키작은하늘ㆍ마음의열쇠ㆍ그대,겨울없는ㆍ삶이란뒤집어지기마련ㆍ섬은모를거야ㆍ꽃편지ㆍ하늘은나의바다ㆍ이런친구하나있었으면ㆍ상처ㆍ오늘의눈물ㆍ지하철은지하로깊어간다ㆍ바람을맞아라ㆍ삼류극장에가다ㆍ상처의색ㆍ백수일기ㆍ인어공주를믿으시나요ㆍ마지막얼굴ㆍ세상이다변해도너만은변치마라ㆍ호수도흐른다ㆍ은행잎하늘ㆍ동화같은이야기ㆍ나무의자리ㆍ첫추락ㆍ사이ㆍ겨울나무,그곁으로ㆍ나는지금격포로간다ㆍ그리움ㆍ혼자는외롭고둘은그립다ㆍ가을비가오시는이유ㆍ첫눈ㆍ계화이발소ㆍ바다서커스ㆍ가까이서사랑하기ㆍ다시,사랑은온다ㆍ나는나무다ㆍ사랑의값ㆍ창문을열면바다가보인다ㆍ아버지ㆍ홍시의고집ㆍ허수아비의사랑ㆍ혼자가되어본사람ㆍ겨울약수터ㆍ1004ㆍ번개맨ㆍ행복한착각ㆍ탄생ㆍ밤기차ㆍ달님의말씀ㆍ벙어리꽃ㆍ마르고닳도록ㆍ미련,번지점프못하다ㆍ산정호수에서

2장
사랑이나를외롭게할때

어디까지가야그대입니까ㆍ세상에서가장긴편지ㆍ아가페사랑ㆍ한사람을만났습니다ㆍ왜그립지않겠습니까ㆍ눈물꽃ㆍ간이역눈물ㆍ사랑을하려거든ㆍ그대가없으면나도없습니다ㆍ그대는왠지느낌이좋습니다ㆍ우체국가는길ㆍ사랑은언제나가까운곳에있다ㆍ아름답게이별하기ㆍ사랑보다소중한건사랑하는마음입니다ㆍ겨울편지ㆍ보름달ㆍ단풍나무사랑ㆍ나,그대니까요ㆍ첫사랑ㆍ천년의사랑1ㆍ천년의사랑2ㆍ그대사랑ㆍ나그대에게모두드리리ㆍ가을숲에핀당신ㆍ스치듯,안녕ㆍ사랑을한다는것ㆍ그리우냐고내게묻는다면ㆍ귤하나ㆍ언젠가는만나야할사람ㆍ천년의기다림ㆍ늦은깨달음ㆍ반딧불이사랑ㆍ그대는사랑한다말하지만나는말할수없는그리움입니다ㆍ헤어짐의순간에서영원한사랑으로ㆍ그대지친발걸음ㆍ내마음의도둑ㆍ꽃편지한통208ㆍ별ㆍ기도ㆍ마음도둑ㆍ그대앞에나ㆍ파도ㆍ어둠보다어두운빛으로ㆍ수줍음ㆍ천왕봉에서ㆍ광어회를먹으며ㆍ사랑게릴라ㆍ기러기발자국ㆍ산정호수ㆍ사랑은단지사랑을거부한다ㆍ사랑을다주고떠나는사람은없다ㆍ가끔씩그대도내가그리운가요ㆍ뜨거운편지ㆍ핏빛사랑ㆍ그리움은사라지지않는다ㆍ폭설ㆍ언제까지그리워해야그대가나를사랑합니까ㆍ사랑을위하여그대를기다렸다ㆍ사랑의징표ㆍ사랑의영원ㆍ사랑은아직도뜨겁다ㆍ망해사ㆍ가을비ㆍ그냥그대가참좋다ㆍ그대에게가는행복ㆍ당신,여기계십니까ㆍ그대라는세상ㆍ여우비로오시고ㆍ버스정류장,그기다림ㆍ그리우면만나겠지ㆍ사랑잃은사랑이야기ㆍ가을산책ㆍ처음마음ㆍ겨울약속ㆍ살아가는이유ㆍ가을엽서ㆍ첫키스ㆍ백일홍편지ㆍ겨울,연못가에서ㆍ비가ㆍ눈길을걸으며ㆍ우산하나ㆍ꽃씨를그대가슴에ㆍ속눈썹우산ㆍ가을오후,두시ㆍ작은사랑ㆍ스쳐간사랑이더그립다ㆍ사랑한다말해버렸네ㆍ편지한장ㆍ신발도둑ㆍ그대편지

출판사 서평

◆진정한행복은무엇일까

현대인들은바쁜일상에쫓기기마련이다.그럼에도불구하고출퇴근길지하철이나버스안에서조차인터넷에들어가세상과접속하지않으면마치이세상과단절된듯한느낌과더불어낙오된기분인양,온신경을스마트폰에곤두세워심신의피로감을가중시킨다.그러다보니온전하게자신만의시간을갖기란쉽지않은일이다.그러나우리의삶은그리바쁘지도팍팍하지도않으며비록스마트폰이나SNS등세상과교류하지않더라도좀더시야를넓히면얼마든지무궁무진한삶의특별함과다양함을맛볼수있다.
잠시모든것을내려놓고진정한행복은무엇인지,진정아름다운사랑이란무엇인지,그리고나아가야할길과희망의원천이무엇인지를생각해보자.
이제독자여러분은이책의편안함이가져다주는아늑한휴식을취할수있으며그휴식은놀라운내일을선사할것이다.

◆삶의매듭을푸는휴식

쫓기듯현대를사는우리대부분은마치무언가를하지않으면도태되고말것이라는강박관념에사로잡혀자기자신을혹사하고있다.그러나이책의저자는우리에게정말필요한것은커다한성공이나삶의그어떤커다란의미를실현하는것도아니며,단지자신만의삶을살아내는것이라며타인을수용하기전에자아를수용하고나를사랑하여웃음과행복이가득한하루하루가될수있다고하였다.
이책은실타래를풀듯얽히고설킨삶의매듭들을차근차근히풀어놓아한편한편을대할때마다가슴깊이새겨져마침내는여러분의마음에풍요로움을가져다줄것이다.모쪼록이한권의책이독자여러분들에게거름이되고밀알이되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