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진료실

투명한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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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송명숙 시집 『투명한 진료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시를 쓰고 있나요〉, 〈아버님〉, 〈꽃방,1단지〉, 〈추억된 미래〉, 〈오뚜기나침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송명숙

2019년『시와세계』으로등단했다.시집으로『투명한진료실』등이있다.소아과전문의아이편한소아청소년과의원원장이다.

목차

시인의말

1부
시를쓰고있나요/아버님/꽃방,1단지/추억된미래/오뚜기나침판/하루/11월거기에
A4/별이의사랑/별이와막내/봄바람,자기/3열에앉은주의보/별인양하고

2부
지는꽃/AS센터/투명한진료실/목요일,진료실에서/마스크와미세먼지/카톡중
하루그다음날/아내가아닌아내/눈물꽃/토요美食會/촛불의깊이
진료중입니다/30년후/부고

3부
허니브래드/위태로운데뷰/공사중나는/귀가/개울그림자/안개속에/주공1단지
잃어버린외출/이월이지나간다/식탁/나의소나타/무게/아웃어브아프리카
/출근하는오늘

4부
4월의봄/1004미소/튜울립/고3을보내며/시험감독/다시봄/첫사랑/오랫동안/편평저울
물방울과허공/핑크길/그냥달려볼까/엽서/혹시나,기다리는중

해설사랑의시학과흐름의미학|고영섭
해설프리즘,언어를비추다|김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