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망대

기도망대

$18.14
저자

정동훈

목사
전남 순천에서 고교시절을 보내고, 호남신학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잠시의 연주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전북 고창 창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마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오지 않으면 오다 가도 돌아 가는 깊은 산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깊고 우울했던 방황과 그 끝자락에서 인생을 바꾸는 한 전도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복음을 깨닫게 되었고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을 찾게 되었다.

목차

1. 기도의 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ㆍ17
죄를 끊어버린 예배자(십자가)ㆍ21
언약의 대를 잇는 237교회 운동(영적전쟁)ㆍ24
나의 방패 나의 지극히 큰 상급ㆍ27
최고의 유산ㆍ3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ㆍ34
코람데오(최고 노예ㆍ최고 죄수)ㆍ37
요셉과 형들의 만남(요셉의 임마누엘 캠프)ㆍ41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ㆍ44
나의 25시 체험(최고의 시간)ㆍ47
하나님을 경외하는 출애굽의 주역ㆍ51
모세를 준비 시키시는 하나님ㆍ5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리라ㆍ58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라ㆍ61
이스라엘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라ㆍ64
은혜를 아는자 참 행복을 아는 자ㆍ67
나는 하나님의 자녀(참 행복한 사람)ㆍ71
나의 전심체험(절대방법)ㆍ74
언약의 자녀들ㆍ77
하나님의 도우심ㆍ81

2. 아이들의 뜰
체험한 자의 마지막 고백ㆍ87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ㆍ91
한계를 미리 본 부모와 후대ㆍ94
언약 안에 있는 한 가정의 기도ㆍ97
복음의 능력을 아는 지도자ㆍ100
기드온과 삼손의 체험ㆍ103
엘리야의 체험ㆍ106
아합왕과 이세벨을 통해서 얻어야 할 체험ㆍ109
히스기야의 기도ㆍ112
참된 나를 발견하는 세 가지 타임ㆍ116
신앙의 발판(하나님의 주권)ㆍ119
필연성 체험(참된 시작)ㆍ122
나라를 구한 기도의 사람ㆍ126
영적 정상을 누리는 아침기도ㆍ129
하나님의(부활) 능력을 체험하는 예배ㆍ132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믿음을 확정하라ㆍ136
나의 각인 치유(참된 치유)ㆍ139
복이 있는 사람ㆍ142
나의 영원체험(최고의 시간)ㆍ146
준비된 부흥과 응답(새로운 도전과 갱신)ㆍ149

3. 이방인의 뜰
준비된 부흥과 응답(나,교회,현장)ㆍ155
세계를 움직이는 교회(참된 유일성의 증인)ㆍ158
나의 인생 캠프를 발견하라ㆍ161
성도의 확신(기도 응답의 확신)ㆍ164
나의 천명 체험(최고 발견)ㆍ167
나의 24시 체험(최고의 시간)ㆍ171
렘넌트 사명식(뜻을 정하여)ㆍ174
지금을 성공시키는 교회ㆍ177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ㆍ180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ㆍ183
언약의 성취자로 오신 예수그리스도ㆍ187
우리의 약함과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ㆍ190
고센땅에 살게 하리라ㆍ193
철저하게 말씀으로 돌아가는 40일ㆍ196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40일ㆍ199
영광의 때를 위하여 옥합을 깨뜨리는 신앙과 40일ㆍ203
길과 진리와 생명 안에 있으니 근심하지 말라ㆍ206
십자가와 복음의 증인ㆍ209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ㆍ212
올무를 벗어 버리는 기도의 리듬ㆍ219
기도하러 가다가ㆍ222
기도 속에서 누리는 나만의 전도ㆍ225
나의 자랑(나의 길)ㆍ229
인생 전체를 드리는 거룩한 산 제사ㆍ232
때(시기)를 알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라ㆍ235
나(우리)를 부르신 이유가 있습니다ㆍ238
나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ㆍ241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ㆍ245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ㆍ248
복음의 동역자요 그리스도의 영광ㆍ251

4. 서밋의 망대
올무를 벗어 버리는 기도의 리듬ㆍ219
기도하러 가다가ㆍ222
기도 속에서 누리는 나만의 전도ㆍ225
나의 자랑(나의 길)ㆍ229
인생 전체를 드리는 거룩한 산 제사ㆍ232
때(시기)를 알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라ㆍ235
나(우리)를 부르신 이유가 있습니다ㆍ238
나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ㆍ241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ㆍ245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ㆍ248
복음의 동역자요 그리스도의 영광ㆍ251

출판사 서평

우리 자신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순간을 어디서 찾고, 어디라 말할 수 있을까요?

다행히도 어린 시절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었지만, 불행히도 왜 예수님이 왜 나를 위해 죽으셨는지, 왜 예수만 믿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교회를 다니는 종교인이었습니다.

구원의 확신도 없이 포기와 절망 상태로 그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선택으로 이제 교회에 가지 않으리라 결심하던 그 때에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 고집스럽게 전하는 전도자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습관적인 예배생활과 늘 똑같은 말처럼 들리던 복음의 말씀 앞에서 어느 날 내가 하나님을 떠난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을 떠난 죄와 사탄과 지옥권세에서 구원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후로 모든 예배가 새로워지고,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들이 새롭게 정리 되면서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고, 강단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단순한 마음을 주셔서 매주 말씀을 묵상한 기록들을 엮어 첫 번째 흔적을 남기게 하셨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교회와 성도와 후대를 말씀으로 섬기기 위해 기도하며, 엎드린 10여년이 조금 넘는 시간들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응답받았듯이 성도들에게 강단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 권하였는데, 어느 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싶은데 어려워요”라는 성도의 포럼을 듣고, 강단 말씀을 기도문으로 정리해줘야겠구나 생각하며, 매주 주일 새벽 예배를 마치고, 기도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 기도 속에서 목회자인 내가 먼저 힘을 얻고, 순간마다 부딪치는 한계와 문제들 앞에서 어떤 것도 문제되지 않는 전환점의 시간을 경험하였습니다.

나를 강권하셔서 모든 성도를 향해 증거 되는 말씀은 언제나 전 세계 237나라와 5천 종족을 향하고, 그 가운데 병든 자를 향한 치유의 말씀이요, 우리 주심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복음을 지속할 후대를 키우는 일을 향해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교회와 성도를 섬기기 위해 부탁하신 말씀이 내게서 먼저 확인되고, 누려지는 묵상과 기도의 망대 속에서 같은 언약과 소원을 품은 제자가 일어나고, 참 복음을 사모하는 영혼들을 모으고, 치유하고, 파송하는 뜰이 세워지는 그림을 그립니다.

늘 기억합니다. 그 실현의 날은 그 때가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오늘임을 기억합니다. 내 뒷모습을 보게 될 후대와 남은 자들을 위해 살아있는 동안 내가 남길 최고의 작품은 오늘도 하나님께로 피하는 길,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