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시 (삶은 설렘이어야 한다 | 송양의 시집)

스토리 시 (삶은 설렘이어야 한다 | 송양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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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송양의의 시집 『스토리 시』. 이 시집은 송양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 : 월파(月波). 한국문인 교수, 월파출판 대표. 충남 청양 칠갑산 자락 출생으로 경희 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처럼 사는 것에 갈증을 느껴 한국의 셰익스피어나 괴테가 되겠다는 발칙한 망상 속에 정열적으로 살아가는 작가이다. 최근 5년 동안 10권의 책을 발간할 정도로 글쓰기에 미쳐 살아가는 맹렬 남성이다. 글의 소재를 찾아 세계 6대주를 누비며 오늘도 무엇인가 찾아보겠다고 틈새가 보이면 찔러댄다. 항상 독자들에게 화두를 던지는 듯한 주제의식으로 인생의 맛을 느끼게 하는 작품을 주로 쓰며 저서로는 시집『단풍처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카라의 비밀』,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과 음악과 사랑』,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춤춰라』,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 『사랑의 메타포』, 『나는 꿈꾼다 고로 행복하다』, 『사랑해 미안해』, 『별빛 러브레터』, 『별을 찾습니다』 , 『사랑 그 후』, 『그리움의 밤은 지나고』, 『제주도』, 『스토리 시』, 『이름 없는 사랑』, 『광덕산장』, 『잠시 멈춤』, 『나이 드는 것도 괜찮아』 외 다수가 있으며 수필집으로는 『열정으로 살아라』, 『꿈꾸는 자의 행복』,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누구든 이런 비밀은 있다』 외 다수가 있다. 또, 소설로는『작은 유혹』, 『내가 사랑한 여자 그가 좋아한 남자』, 『와이키스』, 『2100년』, 『아프리카의 별』, 『세상 밖에서 사랑을 그리다』, 『사랑의 열차는 피츠로이 산을 지나가네』, 『바로 당신처럼』 등과 평론집 『평론의 향기』, 여행에세이 『캄차카』, 『아이슬란드』, 『신비의 남태평양 크루즈 여행』, 『몰타』, 『마음 챙김 제주 산책_ 걸으며 생각을 만나다』 등이 있다. 2010 한국문인상, 2011 오늘의 문학상, 2012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삶이 여행처럼 여행이 삶처럼
여행을 떠나는 이유
버리는 연습
결혼은
고독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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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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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소리
그때 그 시절
여행자
삶은 설렘이어야
아버지 산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