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그문트 바우만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지그문트 바우만을 읽는 시간』은 '지금 여기', 오늘 우리 시대를 통찰했던 지그문트 바우만의 삶과 학문적 자취를 다시금 조명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바우만의 저서 내용을 바탕으로 그의 삶의 행적을 살펴본 작은 평전으로 시작하며 저서 19권에 대한 서평이 이어진다. 서평의 필자로는 시인, 기자, 출판평론가, 역사학자, 사회학자, 소설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그가 살아온 발자취를 뒤쫓은 후학들의 좌담도 담겨 있다.
이 책에 담겨진 좌담에서는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사회학자 정수복, 그리고 바우만의 저작 중 《현대성과 홀로코스트》, 《부수적 피해》 등을 번역한 정일준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가 바우만의 생애부터 업적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책 후반에는 강수미 동덕여대 회화과 교수가 그의 사상과 철학을 예술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와 문화예술을 설명한 글과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와 바우만이 나눈 가상 대담도 수록되었다.
이 책에 담겨진 좌담에서는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사회학자 정수복, 그리고 바우만의 저작 중 《현대성과 홀로코스트》, 《부수적 피해》 등을 번역한 정일준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가 바우만의 생애부터 업적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책 후반에는 강수미 동덕여대 회화과 교수가 그의 사상과 철학을 예술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와 문화예술을 설명한 글과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와 바우만이 나눈 가상 대담도 수록되었다.
지그문트 바우만을 읽는 시간 (불안한 현대인에게 전하는 바우만의 철학적 사유)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