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학자 윤태웅의 과학 에세이
대학에서 공학을 가르치는 공학자가 오랜 세월 고민하고 사유해 온 내용을 담은 과학 에세이이자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또 과학 지식과 수학적 사고의 힘은 어디에 있는지, 공학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한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 세상을 바라보는 담박한 시선에서 공학적 글쓰기의 진수를 볼 수 있다. 시민들에게 왜 수학이 필수교양이어야 하는지부터 과학자와 과학자 공동체의 관계, 그리고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성소수자 문제 등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공학자의 언어와 생각으로 풀어냈다.

떨리는 게 정상이야 (공학자 윤태웅의 공부 그리고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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