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날은 어제뿐이다

쉬운 날은 어제뿐이다

$23.39
Description
원저자 서문

회고록을 쓰는 것은 글쓰기의 기술이라기보다는 저와 함께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 관한 것입니다. 4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 아내 조지안은 저를 사랑했고 격려했으며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이 책의 모든 이야기에 저와 함께 했고 세 명의 자식들인 빌, 존, 켈리는 제가 이 책을 쓰도록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끊임없는 파병으로 인해 옆에 있어주지 못했음에도 어려움을 잘 이겨냈습니다. 훗날 그들이 이 책을 읽고 제가 왜 그렇게 자주 파병을 갔는지 그리고 제가 왜 제가 한 일을 사랑했는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누나인 마리아나와 난, 저는 누나들의 가장 큰 팬입니다. 누나들의 놀라운 삶은 항상 남동생인 저를 자랑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탁월한 기술을 바탕으로 주제별 조언을 제공해주시고 책 전반에 걸쳐 끊임없는 격려를 해준 편집자인 션 데스몬드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변호사이자 친구인 밥 바넷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는 이 책을 쓰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은 제게 정말로 필요한 것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군 관련 사항들을 원고에 포함시키기 위해 정부 검토 과정을 통해 도움을 주신 미카엘 루쏘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인해 더 나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저자

윌리엄H.맥레이븐

1977년텍사스대학교오스틴캠퍼스신문방송학과를졸업하고학군단출신으로미해군장교로임관한이래2014년까지37년간미해군에서복무했다.네이비씰팀3을시작으로해군제1특전단장,유럽특수전사령관,통합특수전사령관등미특수전분야의요직을두루거쳤다.특히,2011년에는오사마빈라덴을사살한〈넵튠스피어〉작전을성공적으로이끌어일약전미국인의영웅으로떠오르며그해『타임』지올해의인물후보에올랐다.2014년8월미국통합특수전사령관직을마지막으로미해군에서은퇴하고,2015년1월텍사스대학총장이되었다.텍사스대학졸업연설을토대로쓰여진첫책『침대부터정리하라』로큰화제를모았고,맥레이븐에게베스트셀러작가라는타이틀을안겼다.

목차

1가장위대한세대 1
2화산작전 7
3멋진인생이야 20
4쉬운날은오직어제뿐이다 24
5신의손 52
6술집에들어간고릴라 62
7토피노의유령 76
8아메리칸해적 92
9두번째기회 108
10하늘을나는개구리용사 121
111600펜실베니아가 135
12스페이드에이스 148
13죽은혹은살아있는수배자 167
14공해상인질 180
15범인수색 204
16또다른위대한세대 220
17넵튠스피어 231
18마지막경례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