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실한 정원사: 누구에게나 눈부신 날들을 위한 선물 (양장본 Hardcover)

충실한 정원사: 누구에게나 눈부신 날들을 위한 선물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언제나 시작되고 있는 눈부신 삶에 관한 이야기
누구에게나 눈부신 날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

이 작은 보석 같은 글을 통해 우리는 영원히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변화될 것이다.
상처 입은 영혼에 건네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이 책은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사는 삼촌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 소녀의 감성으로 그려낸 자전적인 이야기로, 시인이자 심리분석학자인 저자는 전쟁의 상처를 입고 돌아온 삼촌이 자연 속에서 치유되고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삶에 관한 철학과 마음의 치유에 관한 특별한 영감을 전해준다.
저자

클라리사에스테스

저자클라리사에스테스박사는국제적으로호평을받고있는시인이자학자이다.스위스취리히에있는분석심리학국제협회에서자격을취득하고선임위원으로활동한분석심리학자로,에스테스박사의작품은신화,동화,시,정신분석해설을활용한정신의본질에대한획기적인탐구로유명하다.
에스테스박사는미국의칼구스타프융교육연구센터의전상임이사였다.그녀의박사학위는이문화간연구와임상심리학으로,개인적으로25년간학생들을가르치고환자들을돌봐왔다.그녀는전세계18개국언어로번역출간된≪늑대와함께달리는여인들≫을포함하여여러작품을저술하였다.
그녀는오랜실천주의자로C.P.에스테스과달루페를창립하고이끌었다.이재단의초기활동은전세계분쟁지역에단파라디오를통해희망과용기를주는이야기를방송하는것이었다.평생실천주의자로서의활동과저술로국제라틴재단MANA로부터라스프리메라스상,전국노동조합협회로부터사회정의부문대통령메달,조셉캠벨페스티벌상,가톨릭교회출판협회상,정신분석학발전을위한전국회의에서그라디바상을받았다.

목차

축복의말
충실한정원사
에필로그
주석
감사의글

출판사 서평

<아마존독자의리뷰>
★크리스마스시즌에완벽한선물입니다.이책은한번에쉽게읽을수있지만,꼭한번은더다시읽게될것입니다.에스테스의언어는따뜻한담요처럼당신을감쌉니다.
★나는이책을많은친구들에게선물하였고,그들모두는차례차례로또다른누군가에게선물하였습니다.
★특별한사람을위한완벽한선물입니다.
★이책은인생에서무엇이중요한지를찾는여정에도움이될것입니다.
★달콤한은유와시적표현,감성적인문장이돋보이는재미있는스토리텔링!
★인간이살아가고번영하며사랑할수있는능력에대한희망과증거가가득합니다.
★언젠가이책을내아이들에게읽어주겠습니다.이책의모든것이내마음을열어주었습니다.에스테는감성적인언어로당신의마음을어루만져줍니다.

<상처입은마음에위로와용기를주는책!>
가톨릭교회출판협회상을받은저자의자전적이야기로,나무를지키고자했던한남자에관한이야기와고속도로를만들기위해숲을파괴하는정부로부터숲과들판을지키고자한삼촌의이야기,저자의집안에예전부터내려오는‘영원히죽지않는것’에관한이야기가마치마트료시카인형처럼책속에담겨있다.
이이야기를통해저자는상처를회복하고새로운삶을시작하는삶의눈부신과정을보여준다.비록찔리고,비난받고,상처입고,조롱당하고,멸시당하고,고문당하고,초라하게되고,무기력하게되어도삶은영원히반복하며,스스로새롭게시작한다는,그래서삶은누구에게나눈부신것이라는축복의말을건넨다.좌절을느끼는순간,모든것이끝났다고느끼는바로그순간에삶은우리가생각지도못한새로운방향으로다시시작된다.
상처입고좌절하는마음에위로와용기를주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