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 김현성의 물음 (물음이 이끌어 온 삶 새로운 물음이 생겼습니다)

72년생 김현성의 물음 (물음이 이끌어 온 삶 새로운 물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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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72년생 김현성의 물음』은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현성의 자전적 에세이로 ‘물음의 정치’를 꿈꾸는 그의 오랜 물음과 고민들을 담고 있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출발은 ‘물음’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그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물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김현성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連)’, ‘더 나은 혁신은 없는가(革)’, ‘물음의 정치는 불가능한가(問)’라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그는 세상이 던지는 물음을, 그리고 스스로 품은 물음을 치열하게 좇으며, 공공 캠페이너로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이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왔다. 또한 디지털 혁신가로서 이 책에서 ‘어떻게 디지털 혁신이 소통과 연결될 수 있는지’ 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물음으로 이어지고 있는 그의 삶 속에서 ‘소통’과 ‘디지털’, 그리고 ‘혁신’에 대한 저자의 단단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저자

김현성

유신헌법이선포된1972년에전남담양의촌놈으로태어났다.끝나지않는정치적격변기속에서DJ덕후로20대를보내고,서울금천구에서첫서울살이를시작해금천구에서세아이를키웠다.광고회사금강기획을거쳐국내유일의공공영역전문기획회사유브레인을창업해어떻게커뮤니케이션이공공문제해결에기여할수있을지를고민했다.
이후공공커뮤니케이션연구소를창립하고박원순서울시장의기획비서관,미디어보좌관,디지털보좌관등을역임하며6년간그와함께서울시를일궜다.또한서울시행정에디지털혁신을접목시키는다양한시도와노력끝에디지털시장실,디지털재단,재정시계등의정책을선보이며디지털사회혁신을현실화했다.2017년문재인후보의국민주권선대위공보단부대변인,사회혁신&사회적경제위원회부위원장을맡았고,문재인정부탄생이후그노고가인정되어추미애당대표로부터표창장을받기도했다.현재민주연구원부원장이자디지털사회혁신연구소소장으로활동하며디지털기술변화가공공문제해결에기여할수있는솔루션을발굴하고확산시키고있다.
또한당정청의‘호위어(語)사’를자임하며YTN,TV조선,MBN,채널A,평화방송등에패널로출연하고있으며,동국대학교핀테크CEO최고위과정책임교수를거쳐경영전문대학원겸임교수로재직중이다.최근에는행정안전부의사회혁신민관협의회디지털사회혁신분과위원장,더불어민주당추미애당대표특보로활동하고있다.다양한활동들을통해외연을확장하고있는그는‘가장많이묻는정치인’을꿈꾸며오늘도물음의정치를이야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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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어떻게연결할것인가(連)
데모주동자
-담양조합장네큰아들
-전교조해직교사복직운동
-전과2범(?)이되다
인생의스승,김대중과김근태
-애어른
-방황이준선물
-영원한스승김대중선생님
-민주주의자김근태
공공커뮤니케이션기획자
-박노해를놀라게한대학생
-금강기획에서의배움
공공캠페이너:공익적전문가의길
-대성공을거둔금연광고
-광고회사를세우다
-다양한공익활동,그리고유브레인

2부더나은혁신은없는가
트윗나눔:새로운기부를개척하다
-나눔은이기적행동
-일상적기부의발명
-진심(盡心)이진심(眞心)을만듭니다
소통의또다른솔루션,PI
-PI의개념과전략
-PI세계로의입문
-PI사례
소셜캠페인개척자:연결되어바꿔가자
-박원순시장과의첫인연
-서울시최연소보좌관이되다
-SNS선거혁명
재선전쟁:파란을일으키다
-결국은네트워크다
-필승3원칙
-Asking의승리
원더십(박원순+리더십)
-Park’sway십계명
임용1주년,머나먼갈길:WPlan
-서울시정에대한나의고민
제돌이의꿈은바다였습니다
-제돌이아빠:작은동물한마리를생각한다는것
-정치보다소중한이름,생명

3부물음의정치는가능한가
설루션(Seoul+Solution):서울시커뮤니케이션로드맵을그리다
-공공커뮤니케이션연구
-열린혁신이기능하는서울시를꿈꾸며
디지털사회혁신이답이다
-최초,최연소디지털보좌관
-서울의미래,‘디지털기본계획2020’
-청(聽)책의탄생
출사표:나는왜정치를하려고하는가
-‘디지털사회혁신’이답이다:플랫폼정부(국가)론
-대동경제Weconomics:룰을바꾸자(ChangeTheRule)
-호위어(語)사:‘다그래’를바꾸자

부록
영남일보칼럼
2017년호위어사11대이슈

출판사 서평

‘물음의정치’를꿈꾸는김현성의출사표
“나를바꾸고세상을바꾸는
변화의출발은‘물음’이다”

『72년생김현성의물음』은공익전문가이자디지털혁신가로활동하고있는김현성민주연구원부원장(前박원순시장보좌관)의자전적에세이다.이책을통해그는‘어떻게연결할것인가(連)’,‘더나은혁신은없는가(革)’,‘물음의정치는불가능한가(問)’라는화두를던지며,자신의오랜물음들이자신과세상을어떻게바꿔왔는지를설명한다.저자는이세개의물음을토대로책을구성해1부에서는담양조합장네큰아들로태어나DJ덕후로보낸20대의물음들,그리고김대중대통령과김근태의원과의인연,광고회사금강기획을거쳐국내유일의공공영역전문기획회사유브레인을창업하기까지의이야기를풀어냈다.이어서2부에서는박원순서울시장의기획비서관,미디어보좌관,디지털보좌관등을역임하며6년간서울시행정에디지털혁신을접목시킨다양한정책들을소개한다.마지막으로3부에서는그의오랜물음들을되짚어보고‘가장많이묻는정치인’을꿈꾸는그의출사표를공개했다.


박원순시장의3최(최장수,최연소,최초)보좌관,
더나은‘서울’그리고‘우리’를꿈꾸다

IT기술의비약적인발전으로지금우리는모바일시대를넘어AI시대를살고있지만,정치환경은이러한흐름을따라가지못하고있다.저자는사회의공공문제를해결하고정치환경을바꾸기위해디지털기술을적극활용하고,궁극적으로디지털기술의발전이‘소통’으로이어질수있도록여러정책들을고민해왔다.그는서울시보좌관을역임하는동안다양한시도와노력끝에디지털시장실,디지털재단,재정시계등의정책을선보이며디지털사회혁신을현실화했다.또한저자는이책을통해혁신은기술의발전만으로이루어질수없다고강조한다.혁신은기술이상이며,기술만으로모든문제를해결할수는없다는설명이다.즉,‘디지털사회혁신’은기술의발전을혁신으로잇는관점의변화가선행되어야하고,기술의변화를공공문제해결을위한혁신적솔루션으로활용해야한다는것이다.

모든문제를기술만으로풀수는없다.문제안에사람이있고,그사람이놓여있는사정이너무나다양하기때문이다.어떤기술이더우월한지는중요하지않다.어떤기술로어떤문제를해결할수있는지를알아보는관점의변화가훨씬더가치있다.
?본문내용중

저자는‘같은방법을되풀이하면서다른결과를바라는것처럼어리석은일은없다’며‘새로운세상을위해서는지금까지와는전혀다른새로운방법이필요하다’고말한다.시대의변화에따라해결방식은끊임없이변해야한다.기존에익숙해져있던것들을과감히바꾸고새로운도전을해야하는것이다.저자는이책에서‘연결(連)’,‘혁신(革)’,‘물음(問)’라는세단어를통해변화와혁신을이야기한다.그속에서지금우리시대에필요한변화와혁신,그리고물음을생각해볼수있을것이다.


‘물음의정치’를꿈꾸는
72년생김현성의도전
“진심(盡心)이진심(眞心)을만듭니다”

전남담양촌놈으로태어나DJ덕후로청년기를보낸김현성.그는금천에서첫서울살이를시작해대기업계열의광고회사에서PI와공공캠페이너로자리매김했다.이후그는‘어떻게커뮤니케이션이공공문제해결에기여할수있을지’를고민하며국내유일의공공영역전문기획회사유브레인을창업했다.젊은CEO로자리매김할때쯤회사를박차고나와박원순서울시장의기획비서관,미디어보좌관,디지털보좌관등을역임했으며,2017년에는문재인후보의국민주권선대위공보단부대변인,사회혁신&사회적경제위원회부위원장을맡아문재인정부의탄생을도왔다.지금은민주연구원부원장이자디지털사회혁신연구소소장으로활동하며디지털기술변화가공공문제해결에기여할수있는솔루션을발굴하고확산시키고있다.또한당정청의‘호위어(語)사’를자임하며YTN,TV조선,MBN,채널A,평화방송등에패널로출연하고있으며,최근에는행정안전부의사회혁신민관협의회디지털사회혁신분과위원장,더불어민주당추미애당대표특보로활동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