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쩐지 괜찮은 오늘》은 짧은 글과 캘리그라피, 그림으로 이루어진 에세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켜켜이 쌓여가는 따뜻한 공감은 어느새 버거웠던 오늘 하루를 토닥토닥 위로해주고 있다. 푹신한 소파에 앉은 것처럼, 내 이야기인 듯 당신의 이야기인 듯한 글과 그림들이 편안하고 고맙다. 이 책 《어쩐지 괜찮은 오늘》을 통해 모른 채 지나쳤던, 어쩌면 일부러 외면했던 우리네 삶 속 소소한 감정들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쩐지 괜찮은 오늘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