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으로 들림을 준비하라

팔복으로 들림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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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는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통해서
성경의 진리에 눈을 떴노라고 말한다.

이에 저자는
자기 자신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더욱더 알기 원하고,
그 사랑을
자기 심령으로 실천하기를 노래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 그리 달콤하고 좋은지”
“하나님의 율법의 계명이
어찌 그리 정의로운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는 말씀이
어찌 그리 내 영혼을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는지!

저자는
자신이 바울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강점이 많은
바울을 닮은 것이 아니라
바울의 약점을 닮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 12장에서
‘자신의 자신됨’을 드러냈듯이
저자 스스로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목자가 될 수 있는
이유를 밝히는
바울의 고백을 부끄럽게 인용한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저자

정성수

출간작으로『팔복으로들림을준비하라』등이있다.

목차

◈여는글예수의관심과명령그실천을위하여!?3
◈제목해설팔복으로들림을준비하라?9


◈제1복심령이가난한자는복이있다?25

■심령의가난이란무엇을의미합니까?
■주님은당신의백성들이당신을바라봄으로자신들의심령의가난을알게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죄인들을자신에게로돌이키시기위해서미리그들의심령을겸손하게하십니다.
■하나님은교만한자리에있는자들을구원하시기위해서개인개인들,집단,나라들을겸손하게하시기위해서일하십니다.
■심령이가난한자가세상눈에보이지않는천국을소유합니다.
■쉬어가는코너


◈제2복애통하는자는복이있다?97

■성도들의신앙의정진에있어서애통은반드시따르게되어있습니다.
■주님께서이장에서말씀하고계시는애통은심령,곧마음을찢는애통입니다.
■애통과위로는동시에이루어집니다.
■주님은자기민족들의죄로애통해하는자들을위로하십니다.
■주님께서애통하는자들에게주시는위로의성격
■주님의위로로구약의성도나신약의성도나죄가용서되고씻기는방법은똑같습니다.
■쉬어가는코너


◈제3복온유한자는복이있다103

■온유란무엇입니까?
■성도는율법을지켜야합니까?
■온유한자는이땅에서도심겨짐을받고궁극적으로는아버지의나라를주님과함께상속받게됩니다.
■쉬어가는코너


◈제4복의에주리고목마른자는복이있다129

■성도는다음의네가지이유때문에의에주리고목마르게됩니다.
■주님은말씀하시므로의에대한갈증이추구하는것은기록된하나님의말씀,곧성경입니다.
■주님은의에주리고목마른자들을당신의계명으로인도하여영적인배부름에이르게하십니다.
■의에주리고목마른자는복이있나니그들이배부를것임이요
■심령이배부름을얻으려면우리와하나가되신주님과하나가되어야하고모든믿음의형제들과의연합을도모해야합니다.
■기록된진리의말씀은진리의성령과일치합니다.
■지방교회사람들이나많은목사들이성령받는것에대해오해하고있습니다.
■쉬어가는코너


◈제5복긍휼히여기는자는복이있다199

■주님이말씀하시는긍휼의마음을품으려면우리는산상수훈의가르침을마음으로받아들여야합니다.
■하나님의긍휼을품으려면주님의가르침을따라자기에게죄지은자에대해서진심으로용서하고모든사람으로더불어화목해야합니다.
■성도가사람을긍휼히여기려면육으로난사람의처지를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긍휼을아는자는복음을전하는일에열심을내지않을수없습니다.
■이긍휼을알려면주님을머리로하는지체들간의연합을도모해야합니다.
■긍휼히여기는자는주님의신령한몸에연합될소망이있기에이세상의그누구라도하나님의긍휼의대상임을압니다.
■그들이긍휼히여김을받을것임이요.
■쉬어가는코너


◈제6복마음이청결한자는복이있다241

■마음의청결함을얻으려면주님의가르침에순종해야합니다.
■주님으로옷입으려면이스라엘의하나님이신예수그리스도를항상바라봐야합니다.
■사도들은주님의가르침곧“너희원수를사랑하며너희를박해하는자를위하여기도하라”(마5:44)는말씀에순종하였습니다.
■기도는긍휼히여기는자가거룩하신하나님을마음에모시는최선의길입니다.
■거룩하신하나님을보려면모든것을버리고주님을따라야합니다.
■주님께서는당신을믿는자들을청결하게하기위해서그들에게믿음을요구하십니다.
■음이청결한자는복이있나니그들이하나님을볼것임이요
■음이청결한자는복음에합당한생활로마음에평강을누립니다.
■어가는코너


◈7복화평하게하는자는복이있다285

■평하게하는자는하나님께의롭다함을받아하나님앞에사는자들입니다.
■의는전가되지않고죄도죄만전가되지않습니다.
■화평하게하는자는예수그리스도를구주로믿을뿐만아니라주님의행위를본받는자들입니다.
■복음으로화평하게하는자들은하나님의사랑을증거하는자들입니다.
■화평하게하는일은평강의왕이신주님이직접하시는일입니다.
■화평하게하는자는주님이그들안에서일하시도록늘기도에힘쓰는가운데다음의몇가지를갖추어야합니다.
■화목하게하는자는성령의열매가마음에맺어져야합니다.
■하나님께순종하는자들에게주시는성령은그들의인격에서성령의열매를맺게하십니다.
■화평하게하는자의예로서구약의선지자이사야
■화평하게하는자는주님이지신십자가에나타난하나님의화평을가지고세상을향하여나아가는자들입니다.
■화평하게하는자는복이있나니그들이하나님의아들이라일컬음을받을것임이요
■쉬어가는코너


◈8복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는복이있다407

■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는어떤자들입니까?
■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들은하나님의교회를사모하는열심때문에박해를받습니다.
■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들은믿는다는자들로부터박해를받습니다.
■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들은하나님의사람사랑하심을알기때문에박해를받습니다.
■주님께서는겸손하셨기에교만한자들로부터박해를받으셨습니다.
■의를위하여박해를받은자는복이있나니천국이그들의것임이라
■쉬어가는코너

출판사 서평

지은이의글

예수그리스도의관심과명령그실천을위하여!

하나님을사랑하고예수를저의구원자와주(主)로믿는필자(筆者)는여러가지미혹의영이강하게역사하는이시대에우리믿음의형제들이사도들로부터전해들은믿음을강화하고,곧재림하실우리의구주예수그리스도를공중에서영접할준비를하게하기위해서이글을씁니다.

제가이글을마칠즈음에,제가쓴글로인해서저의신앙이확실히성장하여주님이저의모든것이되었고,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구속의은혜가매우강력하게저의심령에믿어져서구원의확신을갖게되었으며,그로인해서저의남은생애를온전히주님의종으로서살아야겠다는각오를새롭게하게되었습니다.
또한재림하실주님을사랑하므로조금도두려움없이주님이어서오시기를기다리는신앙이되었다는것을고백합니다.

저는이글이믿음의형제들을주님께온전히순종할믿음으로인도할것을의심하지않습니다.
주님께서이글을통해서당신의일을하실것이라믿기때문입니다.
성도들에게복음이전해지는것은그들로하여금그들을구속하신주님께순종하게하는것에그목적이있습니다.
왜냐하면생명이되시는하나님곁을떠나는것,곧불순종은사망에이르고,하나님께순종하는것은하나님의생명에참여하는것이되기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이땅에오신목적은죄가운데서죽을수밖에없는당신의백성들을부르시고,은혜를주셔서하나님의백성으로거듭나게하려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말씀하신팔복(八福)은예수님께서이땅에오신목적의선언적인의미를담고있습니다.
따라서팔복은하나님께서부르신자들을당신의친백성으로빚어가시는과정중에나타나는성도들의믿음의완성단계를설명하고있는것입니다.
성도들은믿음과신앙의깊이가더해갈수록이팔복이야말로천국의비밀을가장심오하게나타내고있다는것을알게될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필자는팔복의마지막복에이르게되면우리안에서아들의형상이빛나게될것이라는것을영혼깊이인식하게된다고믿어의심치않습니다.
이에마태도예수님의가르침중에이팔복을맨앞에기록하였습니다.

필자가팔복에대하여연구하고자여러방면으로그에대한책들을찾아보았으나,이팔복에대한연구가다른성경연구에비해서심히빈약하게다루어졌다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
이에필자는팔복에대한필자의견해가앞으로많은믿음의형제들이팔복을연구함에있어서하나의밑거름이되고,예수님께서우리들에게베푸시고자하는은혜의보고를풍성하게하여,이에대한연구가더욱더깊이있게다루어지는데초석(礎石)이되기를바랍니다.

사도들이예수님의계시로받은믿음은성도가창세전부터하나님의아들들로예정을입어서하나님의부름을받았다는것입니다.
필자는이팔복이하나님께서당신의아들들을만세전부터예정하셔서당신의독생자예수그리스도의형상으로빚어가시는과정중에나타나는하나님의입에서나온진리의말씀임을믿습니다.
그진리의오묘함과그풍성함은성도들의생애가다마칠때까지도예수님께서말씀하신그완전함에는다다를수없다고봅니다.

필자는팔복에대해서묵상할때마다필자에게주신주님의은혜를성도들에게드러내야한다는생각을하였습니다.
다른형제들역시주님께받아서마음속에간직하고있는이은혜를서로에게나타내어서우리들의신앙이서로에게도움을주기를바라는마음입니다.

또한필자가이글을쓰기시작하면서주님의은혜를구하는가운데주님의은혜와동행이있었음을고백하는바입니다.
필자도알지못했었던진리에대해서알아가고,또한예수님께서말씀하신은혜곧“영생은곧유일하신참하나님과그가보내신자예수그리스도를아는것이니이다”(요17:3)라는말씀이실제적으로필자에게응해서필자가하나님을아는지식에까지이르게되었다는것입니다.

필자가세상을향한지극한사랑의하나님을알게되었고,그하나님을큰기쁨으로즐거워하게되었으니,이이상더무엇을바라겠습니까?
필자는이글을신학적인체계를가지고학계에제출하는것이아니라그저필자가받은은혜를진술하는것이니,글이비록거칠고,두서가없고,논리적인면이떨어질지라도독자들이넓은아량을가지고이글을읽어주시기를바라는마음입니다.
오직필자가바라는것은이글을통해서제게주신그은혜를이글을읽는모두에게도주셔서,진실로믿음의사람들의아버지가되시는하나님을알게되기를바라는마음입니다.

필자는거룩하신하나님을아는기쁨만큼더큰기쁨은없다고봅니다.
성경에“베뢰아에있는사람들은데살로니가에있는사람들보다더너그러워서간절한마음으로말씀을받고이것이그러한가하여날마다성경을상고했다”(행17:11)고기록하고있습니다.
하물며필자가출판한이책이야말로더욱더사도들이증거한진리와일치하는지를점검받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필자는오래전에칼빈의기독교강요를읽고성경에대해서새로운시각을갖게되었습니다.
그런데이러한저의지식도주님의은혜가아니면그저머리에만머물고그쳤을것입니다.
칼빈은그시대에주님이쓰신주님의참된종이었다는인식이저의신앙이성장해갈수록더해간것을고백합니다.

지금출판하는이책도필자의신앙지식을바탕으로한글이므로먼저는읽는독자들의성경지식에서옳고그름을판단받을것이고,후에는성령의교통으로심령에서증거받을줄로믿습니다.
마른쭉정이같은이죄인에게주님의은혜가임해서당신만이아시는아버지를알게하셨으니,필자는주님의은혜를영원히잊지않을것입니다.
또한예수님께서저를위해대속하신대가가너무크고놀라워서복음에빚진자로서다시는죄에빠지지않을것과사도들의가르침을따라온전함에이르는것이그분의은혜에보답하는길이라생각합니다.
이에필자는고백합니다.
주님의임재앞에필자는단지저의전존재가죄덩어리임을알고오로지주님의대속의십자가만을붙잡습니다.이는이스라엘백성이범죄한후에성전으로도망가서단뿔을붙잡는믿음이라고할수있을것입니다.

주님의은혜와진리의말씀으로다시태어나야만하는존재!
주님의십자가와함께멸해지고,주님의부활과함께연합되어야만존재할수있는존재가자신을자랑할만한것이무엇이있겠습니까?

오직주님만바라보고의지하며주님이내안에서온전하게되기를바랄뿐입니다.
복음은하나님의비밀한은혜이므로이글이비록주님께서기뻐하시고주님의손에이끌려기록되어졌을지라도주의성령께서이글을읽는독자들에게그은혜를전달하지아니하면이글이많은사람들에게읽혀질지라도그것은헛된것이될것이고,오히려그일이저에게독이된다는것을의심치않습니다.

필자는단지죄인이고,육으로태어나서죄가운데서자랐고,그가운데서부름을받아주님의은혜가운데서죄사함의비밀과하나님과의화목과천국의소망을갖게하셨기에모든영광을주님께돌립니다.
필자는아무것도아님을고백하며,앞으로도영원히주님의손에이끌리어그영광의광채를바라보기를바라는마음뿐입니다.

필자가아는이믿음의지식은경건한우리의성도들이익히경험한것으로서예수그리스도를주로고백하고따르고있는성도는이미알고있는지식이라고믿습니다.다만필자는필자에게주시는은사를통하여이믿음을글로써표현했을뿐이라고생각합니다.
혹여이글이하나님의은혜의통로가되어서독자들이주님의구속의은혜를확실히알고주님의사람으로,주님의종으로서의관계가새롭게되어주님과의동행이이루어지게되었다면이책은그즉시로쓰레기통에던져버리십시오.
이런사람은제가쓴글보다도훨씬더믿음의비밀에대해서잘알것이기때문입니다.

사람의어떠한글도성령의사람의실제에는미치지못하기때문에이글로인해서주님께대한순종이이루어지면이글은그소임을다하는것입니다.

이글이주님께서대속하신십자가의비밀한은혜를아는데조금이나마도움이되었으면하는바람입니다.

십자가에나타난하나님의측량할수없는사랑과주님의은혜를영원히찬양하면서주님을사랑하는모든형제들에게하나님의비밀한축복이임하시기를기원합니다.

함평나비들녘에서
정성수드림

제목해설
팔복으로들림을준비하라

마태복음5장1절부터12절까지말씀에나타나있는‘8가지복’을흔히‘팔복’(八福)이라고말합니다.
여기서는“복이있나니”가아홉번나오지만,11-12절은10절의설명이므로실질적으로8회가된다고볼수있습니다.
‘복이있나니’로번역된헬라어는형용사‘마카리오스’(makarios)로서‘하나님께축복되어있다’,‘복되다’의뜻입니다.

10절까지는감탄문으로쓰여있는것으로보아예수님께서는“아!행복스러운지고!”혹은“아!얼마나축복인가!”라고감탄의음성을높이고계시는것을알수있습니다.
그것은시간의경과나상황의변화에따라소멸되는,뜻없는이세상의복을말하고있는것이아니기때문입니다.
슬픔이나고통에의해서도소멸되는일이없으며,이세상의그무엇으로도바꿀수없는하나님의축복이기때문입니다.
‘복이있나니’는하나님의객관적인축복에의해뒷받침되고있습니다.
이것을각각의경우에해당시키고있는것이‘이유,근거’를보여주는‘것임이요’입니다.

팔복의처음네가지복은‘자기자신에게의(義)가없어서어찌할수없음을발견하는단계들’을말씀하고있으며,다음네가지복은처음네가지복의기초위에서‘그리스도인의책임과의무’를말씀해주고있습니다.


팔복의첫부분

예수님께서말씀하신복받을삶의자세는천국시민의생활을통해서얻게되는복인동시에곧그리스도인들의특성입니다.
첫부분은사람이자신에게의가없어서어찌할수없음을발견하는단계로자신이구원받는단계를말합니다.

제1복?심령이가난한자는복이있다.

‘심령’(心靈)이란영혼의근본적인부분입니다.
그리하여심령이가난한자들의영적경건이모자라서가난하다는뜻이아니라,그들의심령에관련하여가난하다는뜻입니다.
이는자신의영적비참과결핍을인식하는것입니다.
그들은하나님의도우심이없이는아무선한일을행할수없습니다.
스스로하나님께서요구하시는바를행할능력이없다는사실을마음속으로인정하는자들입니다.
그래서자신에게는아무것도기대하지아니하며,오직하나님께만모든것을기대하는자들입니다.

제2복?애통하는자는복이있다.

‘애통(哀痛)하는자’란주로‘신령한애통,자아의죄책감과부족,영적파탄을깨닫고의에주리고목말라하는자’를말합니다.
중생(重生)한사람들은‘모든경건하지않은일과또경건하지않은죄인들이주를거슬러한모든완악한말’(유15)을인하여울정도로하나님을사랑하는법을배우게됩니다.
이애통은자기중심의애통이아닙니다.
하나님중심의애통입니다.
애통하는자들은자기자신의죄와결점들에대해서만애통하지않습니다.
세상에만연된악과수많은고난과비참의원인들에대해서슬퍼하며고통을나누는자들입니다.
‘다윗’은‘하나님께서구하는제사는상한심령이며,하나님께서는상하고통회하는마음을멸시하지않으실것’(시51:17)이라고하였습니다.

제3복?온유한자는복이있다.

온유는하나님께순종할마음의자세입니다.
‘온유’(溫柔)란‘부드럽고순종하는겸손한태도’를말합니다.
온유한자는악의를품지않습니다.
자기가입은해를두고두고생각하는대신에주안에서위로를찾고자기의길을전폭적으로그에게의탁합니다.
온유는하나님의은총만이그의모든것이되므로‘더낫고영구한소유가있는줄로알아’(히10:34)자기의소유를빼앗기는것도기쁘게당합니다.
온유한사람은사랑하시고돌보시는하나님의손에모든것을맡깁니다.

제4복?의에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