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오 (김순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사랑이라오 (김순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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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순찬의 시집 『사랑이라오』. 이 시집은 김순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김순찬

인천에서 성장기를 보냈으며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다. 서울구로문교회에서 장로로 섬기고 있다. 우리글 문학회에서 등단했고 남동문학, 인천문인협회와 한마음문인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칡넝쿨의 숙명」, 「탱자나무의 거부」가 있다. 문화체육부장관, 건설교통부장관, 고용노동청장, 인천문인협회장의 표창을 수상하였다.

목차

1부 눈을 뜨면 펼쳐지는 수채화
눈을 뜨면 펼쳐지는 수채화
고목나무
먼 훗날
자연스러움
사계절 소리
봄처녀
대나무꽃
푸른 빛
흙
부활의 아침
사슴 한 쌍
당신의 모습
아가의 세상
발는 마음
그대에게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성만찬
그 손에 그 품에
그분은
내어주는 이
결코 100이 될 수 없는 99
그저
세 가지 보물
선하심
빛과 빛
그림자
My Home
세 천사
십자가 목마
짠한 내 콩아
빛으로 여울지는 음성
사랑이라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여
물이 되고 싶어라

2부 새롭게 창조된 나
자연의 섭리
이 가을이
나도 모르게
새롭게 창조된 나
곡조 있는 기도가
감사합니다
태교의 마음
하나이기에
동생
내 친구
힘
그날까지
될 때까지
진주와 생명
고개 숙인 벼
미련한 어미
기다리는 마음
참 속이 상하다
그래
알고 계십니다
질그릇 같은 인생아
비판의 칼
이 길은
가시밭길
어찌하라고요
아프다
나의 사명 때문에
주여
죽기까지
먼 길
살아 숨 쉬는 동안

3부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울타리
가라지
종과 왕
시멘트도 흙이었다
다시 한 번
목마름
말하라
투정
인생들
잠깐
가치를 아는 자가
믿음의 눈
물과 돌
나의 자세
어떤 청년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