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몸으로 세워진 교회』의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먼저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중요할 것 같아서 크게 3가지로 그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첫째, 오랫동안 신앙생활과 목회를 하면서 계속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정작 본인이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가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조금 성장하는 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짓는 죄의 반복이 덜 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옛 성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들이다. -중략_
둘째,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 빠지게 되었다. 보건, 경제, 무역, 소통할 것 없이 위기에 놓였는데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교회는 코로나가 크게 펴지거나 심각한 위기가 올 때마다 국가와 지방 자체 장들이 앞다투어 행정명령을 내렸고, 그럴 때마다 교회는 예배드릴 수 없는 위기를 맞이하곤 했다. 문제는 약 3년 동안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온라인예배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가 일어났는데, 처음에는 좀 거북함을 느끼더니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온라인예배에 익숙 되어 온라인예배를 선호하는 추세가 된 것이다.
더구나 지명도 있는 목사들이나, 은퇴 목사들이 온라인예배를 부추기면서 성도들에게 혼란을 야기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이것으로 인해 코로나가 끝나면 과연 이들이 교회로 돌아올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 것이다. -중략-
셋째, 신앙생활은 절대로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교회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한 사람의 헌신과 한 사람의 희생과 한 사람이 주도하는 곳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체는 유기체적으로 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른손만 활동하고 왼손이 활동하지 않는다면 어떤 현상이 생길까? 오른발은 사용하는데 왼발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 것인가는 뻔한 일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한 지체만 활동하고 한 지체만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모든 지체가 힘들어지는 상황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는 절대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들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사고 속에서는 부요한 한 사람이 헌금을 다 하고, 한 사람이 전도를 다 해도(그 한 사람이 일 년에 1000명을 전도한 사례도 있음) 교회는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원인 중에 인본주의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사상은 인간이 이 땅에 유토피아를 건설할 수 있다는 긍정적 태도를 가지고 교회를 이끄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의 정형적인 모습이다. 몇몇 사람들만 뛰어나고 탁월하면 된다는 생각인데, 교회가 사람 중심으로 갈 때, 교회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어 있다. 즉 부자, 권력자, 능력자, 이런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눈치만 보고, 그들의 주장과 생각에 따라 교회는 끌려가게 되어 있다. 교회는 신본주의 기초위에 서 있다. 교회가 신본주의로 세워져야 하는 이유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와 명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면 사람의 비위에 맞추어 교회를 세워가게 된다. 그래서 요즘 교회들이 회개와 전도에 대해서 함부로 설교를 못 한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듣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복음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면 성도들은 영적으로 힘을 잃을 수밖에 없고,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교회가 계속해서 분쟁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교회가 인본주의를 기초로 해서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가 기도를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비추어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자세가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사람의 소리를 듣기 때문에 서로의 주장에 따라 서로의 생각에 따라 번복하고 싸우고 교회가 갈라지고 나누어지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교회가 한 몸의 원리를 알고 세워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필요가 있다.
첫째, 오랫동안 신앙생활과 목회를 하면서 계속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정작 본인이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가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조금 성장하는 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짓는 죄의 반복이 덜 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옛 성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들이다. -중략_
둘째,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 빠지게 되었다. 보건, 경제, 무역, 소통할 것 없이 위기에 놓였는데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교회는 코로나가 크게 펴지거나 심각한 위기가 올 때마다 국가와 지방 자체 장들이 앞다투어 행정명령을 내렸고, 그럴 때마다 교회는 예배드릴 수 없는 위기를 맞이하곤 했다. 문제는 약 3년 동안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온라인예배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가 일어났는데, 처음에는 좀 거북함을 느끼더니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온라인예배에 익숙 되어 온라인예배를 선호하는 추세가 된 것이다.
더구나 지명도 있는 목사들이나, 은퇴 목사들이 온라인예배를 부추기면서 성도들에게 혼란을 야기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이것으로 인해 코로나가 끝나면 과연 이들이 교회로 돌아올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 것이다. -중략-
셋째, 신앙생활은 절대로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교회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한 사람의 헌신과 한 사람의 희생과 한 사람이 주도하는 곳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체는 유기체적으로 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른손만 활동하고 왼손이 활동하지 않는다면 어떤 현상이 생길까? 오른발은 사용하는데 왼발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 것인가는 뻔한 일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한 지체만 활동하고 한 지체만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모든 지체가 힘들어지는 상황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는 절대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들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사고 속에서는 부요한 한 사람이 헌금을 다 하고, 한 사람이 전도를 다 해도(그 한 사람이 일 년에 1000명을 전도한 사례도 있음) 교회는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원인 중에 인본주의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사상은 인간이 이 땅에 유토피아를 건설할 수 있다는 긍정적 태도를 가지고 교회를 이끄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의 정형적인 모습이다. 몇몇 사람들만 뛰어나고 탁월하면 된다는 생각인데, 교회가 사람 중심으로 갈 때, 교회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어 있다. 즉 부자, 권력자, 능력자, 이런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눈치만 보고, 그들의 주장과 생각에 따라 교회는 끌려가게 되어 있다. 교회는 신본주의 기초위에 서 있다. 교회가 신본주의로 세워져야 하는 이유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와 명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면 사람의 비위에 맞추어 교회를 세워가게 된다. 그래서 요즘 교회들이 회개와 전도에 대해서 함부로 설교를 못 한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듣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복음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면 성도들은 영적으로 힘을 잃을 수밖에 없고,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교회가 계속해서 분쟁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교회가 인본주의를 기초로 해서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가 기도를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비추어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자세가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사람의 소리를 듣기 때문에 서로의 주장에 따라 서로의 생각에 따라 번복하고 싸우고 교회가 갈라지고 나누어지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교회가 한 몸의 원리를 알고 세워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필요가 있다.
한 몸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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