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 | 화수목 장편소설)

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 | 화수목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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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화수목 장편소설 [내일은 없어]. 처음 본 순간부터 강하게 끌렸던 강범영과 김의진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 ‘뜨거운 안녕’,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 “오셨습니까.” 온 신경을 사로잡는 목소리. 그에게는 잘생겼다는 말로는 부족한 남다른 분위기가 있었다.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아니면, 덫일까. 교묘한 미소 뒤에 가려진 그것의 형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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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화수목

*출생:1월31일
*거주지:서울
*가족:부모님,1남1녀중장녀
결혼이현실에서도해피엔딩이기를
바라는마음에서글을쓰기시작.
곱씹을거리가많은글을쓰는것이목표.


[출간작]
뜨거운안녕
철의여인

목차

Part1.김의진
Intro.청춘연가
Track1.내마음에비친내모습
Track2.나그대라는봄에누워
Track3.내일은없어

Part2.강범영
Intro.TwoBassWaltz
Track1.꽃잎놀이
Track2.처음느낌그대로
Track3.Illusion
Outro.화양연화
BonusTrack.어른아이
HiddenTrack.너에게간다

출판사 서평

처음본순간부터강하게끌렸던강범영과김의진의첫만남,그리고현재.
‘뜨거운안녕’,그시작에관한이야기.

12월24일.
그날은크리스마스이브였다.1년중가장불행한날.

-제가돌려받아야할이유가있습니까?
“받은사람이원치않으니까요.”
-정그러시다면,직접돌려받겠습니다.

예민한본능이위험을알려왔지만때는이미늦은뒤였다.

“오셨습니까.”

온신경을사로잡는목소리.
그에게는잘생겼다는말로는부족한남다른분위기가있었다.

“왜안받으세요?”
“생각중이었습니다.당신의목적이정말이것뿐인가.”
“…….”
“식사,하셨습니까.”

이건우연일까,운명일까?
아니면,덫일까.
교묘한미소뒤에가려진그것의형체를도무지가늠할수없었다.

‘하지만지금은알수없어.’

그래서,그녀는미친짓을한번해볼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