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수목 장편소설 [내일은 없어]. 처음 본 순간부터 강하게 끌렸던 강범영과 김의진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 ‘뜨거운 안녕’,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 “오셨습니까.” 온 신경을 사로잡는 목소리. 그에게는 잘생겼다는 말로는 부족한 남다른 분위기가 있었다.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아니면, 덫일까. 교묘한 미소 뒤에 가려진 그것의 형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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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 | 화수목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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