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림책은 최고의 육아서다!
출퇴근 시간에만 하루 3시간을 쓰는 직장맘인 저자는 그림책으로 육아를 배우고, 그림책으로 두 자매를 키운다. 그림책에는 육아서에는 없는 감동이 있고, 아이 마음을 읽는 비법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림책 한 권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하루 단 11분.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짧아서 더 귀한 시간”이라고. 이 책에 실린 40여 편의 그림책 이야기는 저자가 아이와 나눈 짧지만 충분했던 그 시간의 기록이다.

짬짬이 육아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