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Was Marilenchen erlebte 1930 | 양장본 Hardcover)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Was Marilenchen erlebte 1930 | 양장본 Hardcover)

$10.52
Description
눈의 나라로 초대받은 포피의 모험을 그린 책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엄마가 방금 외출을 하고 혼자 집에 남은 포피에게 나풀나풀 눈송이 요정이 다가옵니다. 바람의 요정과 눈송이 요정의 안내로 눈의 나라에 가게 된 포피는 공주의 생일 파티를 신나게 즐기지요. 모든 것이 하얀 눈의 나라에서 온통 유리처럼 투명한 얼음 조각들로 빛나는 정원도 산책합니다. 하루 종일 눈부신 얼음과 눈 속에서 놀던 포피는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파왔어요. 하지만 공주는 계속 놀고 싶어 하지요. 포피는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저자

시빌폰올페즈

원작자시빌폰올페즈SibyllevonOlfers(1881~1916)는독일의오래된그림책작가예요.어려서부터그림에큰재능이있어서여동생을위해서글도쓰고그림도그려줬어요.고모인화가마리폰올페즈가그림을좋아하는시빌폰올페즈를위해식물과동물그리는법을가르쳐줬다고해요.17세가되던해에베를린에서정식으로미술대학교육을받았어요.1906년에는수녀원에들어가서수녀가되었고,1908년에는가톨릭초등학교의미술교사로부임하면서아이들을위한본격적인그림책활동을하기시작했어요.그러나1916년너무일찍세상을떠났답니다.대표작으로〈나비나라의요정이야기ImSchmetterlingsreich>〈뿌리요정들의세상나들이EtwasvondenWurzelkindern〉〈눈의나라로놀러갔어요WasMarilenchenerlebte〉<바람이속삭여요Windchen〉등이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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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ㆍ보석같은명작을발굴하는WORLDCLASSIC시리즈
월드클래식시리즈는전세계적으로는세대를뛰어넘어사랑을받고있지만유독한국에만잘알려지지않은명작을발굴하여소개하고있습니다.

ㆍ눈의나라로초대받은포피의모험을그린책
엄마가방금외출을하고혼자집에남은포피에게나풀나풀눈송이요정이다가옵니다.바람의요정과눈송이요정의안내로눈의나라에가게된포피는공주의생일파티를신나게즐기지요.모든것이하얀눈의나라에서온통유리처럼투명한얼음조각들로빛나는정원도산책합니다.하루종일눈부신얼음과눈속에서놀던포피는머리도아프고눈도아파왔어요.하지만공주는계속놀고싶어하지요.포피는엄마가기다리는집으로무사히돌아갈수있을까요?《눈의나라에놀러갔어요》는겨울동안심심하게지내는아이의마음에어떤모험이펼쳐지는지잘나타내어주고있습니다.

ㆍ100년전수녀님이들려주는겨울이야기
이렇게멋진이야기는무려100년전에어린이를사랑한시빌(Sibylle)수녀님이쓰고그려서전세계어린이들에게지금까지읽히고있어요.시빌수녀님은아주오래된독일의그림책작가이기도합니다.자연에대한관찰을단순한디자인으로정감있게그려어당대의저명한일러스트레이터인케이트그린어웨이나엘사베스코프에비견하다는평가를받고있어요.시빌수녀님이짧은생애동안그린10권의동화책은여러세대에걸쳐아이들에게큰즐거움을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