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의 줄기세포 병원입니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다")

김현수의 줄기세포 병원입니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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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현수의 줄기세포 병원입니다]는 저자가 의사 김현수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줄기세포치료제의 가능성, 난치성 환자들을 치료한 사례, CEO로서의 경영철학과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문장으로 담았다. 세계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저자는 줄기세포 선구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문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또한 파미셀(주) CEO의 삶과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써의 현실 또한 녹녹치 않음을 결코 무겁거나 어둡지 않은, 세상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시니컬한 유머로 풀어 써 큰 감동과 웃음을 준다.
저자

김현수

저자김현수는연세대학교원주의과대학을졸업하고아주대학교대학원에서의학석사를취득했다.아주대학교에서혈액종양내과조교수,대학원분자과학기술학과겸임교수를역임했으며현재바이오제약사파미셀(주)의대표이사,김현수줄기세포클리닉원장,연세대학교원주의과대학겸임교수/외래부교수를맡고있다.
줄기세포치료의시초라고할수있는조혈모세포이식술(골수이식)을시행하며줄기세포의치료적가치를직접경험했다.임상의사로서줄기세포를이용한치료법개발에몰두해질병치료에실제적용할수있는수준으로기술력을끌어올렸다.
2002년에는보다많은환자들에게줄기세포치료제를보급하고자대학병원교수직을그만두고파미셀(주)를설립했으며2011년세계최초의줄기세포치료제인‘하티셀그램-AMI(HeartiCellgram-AMI?)’개발에성공해식약청(現식약처)으로부터의약품품목허가를받았다.현재까지적응증을확대해나가며줄기세포의실용화를위한연구를지속적으로수행하고있으며2016년에는줄기세포치료제의저변확대를위해직접서울시강남구신사동에줄기세포전문클리닉을개원하였다.

줄기세포산업에기여한공로를인정받아2005년보건산업기술대전연구부문"대상"수상,2011년제5회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산업발전부분“대상”을수상했으며,2016년세계3대인명사전인‘마르퀴즈후즈후인더월드(MarquisWho'sWhointheWorld)’에등재되었다.

목차

chapter.1안녕하세요.줄기세포병원입니다!
내과의사김현수입니다ㆍ15
첫번째환자ㆍ19
침묵하는몸이더무섭다ㆍ23
치료보다센것이의사에대한신뢰다ㆍ26
실패는성공으로가는과정이다ㆍ30
의사와사업가의미래ㆍ33
기적은의사와환자가함께만든다ㆍ37

chapter.2열망이필연적인유전자를만든다
같은유전자서로다른길ㆍ43
필연적인유전자의시작ㆍ47
정신의한계는의지가만든다ㆍ51
아버지의꿈과열정‘수원기독병원’ㆍ55
통큰유전자를가진어머니ㆍ60
최고의산부인과고려병원ㆍ64
파독간호사미스강ㆍ68

chapter.3혹독함이나를성장시켰다
만만하게보았던의과대학ㆍ75
의술보다인술의가치ㆍ79
코끼리를냉장고에넣어라ㆍ84
나는악마이고독사였다ㆍ88
기본이튼튼한실력을가져라ㆍ93
혈액학을전공한첫번째제자ㆍ97
남자들의전투적인유전자‘군대이야기’ㆍ100

chapter.4새로운형태의골수이식을성공시켜라
아주대학병원에서연구를시작하다ㆍ107
골수이식의첫장부터밟아나가다ㆍ111
쥬라기공원,공룡부활의비밀ㆍ114
새로운세계에닻을올리다ㆍ119
혈액분반술을위해실험대상이되다ㆍ122
나를믿고,지원한주임교수를믿었다ㆍ126
연구는쿠폰으로되지않는다ㆍ130
‘FISH’는물고기가아니다ㆍ134
위험한것은방사선이아니라이것을다루는사람ㆍ138
친구를위한한번의거짓말과한번의진실ㆍ142

chapter.51999년,가장뜨거웠던내인생의여름
해동후줄기세포를안전하게활성화시키다ㆍ151
수지상세포논문,그들이먼저접수했다ㆍ154
경쟁과질투를최고의에너지로승화시키다ㆍ159
세계최초중간엽줄기세포의신경세포로의분화성공ㆍ164
기질세포특허출현,작명의오류를조심하라ㆍ167
처음으로배양된줄기세포를이식해질병을극복하다ㆍ169
두마리토끼를잡다중간엽줄기세포동시이식ㆍ174
암에세포를이용한치료를시도하다ㆍ178

chapter.6신념이용기를주었다
환자들이좋아하는의사선생님ㆍ191
방어진료는환자와의사모두손해다ㆍ194
자연치료로가버리는환자들ㆍ197
살에예민한의사들ㆍ200
비타민과철분제는항상가격과비례하지않는다ㆍ203
패혈증환자의절규ㆍ207
그래도일인3역은너무힘들다ㆍ210
장담할수없는최선이늘안타깝다ㆍ214

chapter.7변화는새로운동력을만든다
수지상세포연구회발족ㆍ221
파미셀설립과CEO김현수ㆍ224
두마리토끼를잡기위한전략적미래ㆍ228
투자개방형병원의미래지향적비전과약속ㆍ232
나는새가슴이다ㆍ235
리더의카리스마는리더의것일뿐이다ㆍ238
유전자도어쩔수없는생김새ㆍ242

chapter.8내인생의스승
건방의부끄러움을가르치다ㆍ249
낮보다길었던우리들의열정적인밤ㆍ252
거부할수없는운명ㆍ257
홀인원하는명랑골프ㆍ261
두바퀴로달리는행복ㆍ264
세상과소통하는갈비찜ㆍ268
전쟁과의학은필요악이다ㆍ271
의사에대한현실과이상ㆍ274
눈치보며사는세상의즐거움ㆍ277
가난한청춘들의나라ㆍ280
미래의의학과의사의역할ㆍ284
일관된정책과협조가기업을성장시킨다ㆍ287
행운은준비하는자에게온다ㆍ290

출판사 서평

세계세포치료역사에한획을긋다!
내과의사이자바이오제약회사파미셀의대표
김현수의열정스토리

“기적은신이아니라인간의의지가만들어내는것이다”

◎책소개
세계줄기세포연구의역사를바꾼내과의사김현수의열정스토리
줄기세포치료제의연구과정,난치성환자들과함께했던이야기,
의사로서바이오기업의대표로서줄기세포치료에대한신념과인간애를전하다

우리사회에줄기세포가알려지게된것은오래전동물복제에성공한한과학자를통해서다.이후세포분화로가능한질병치료의무한가능성에열렬한반응을보였지만그의논문조작이밝혀지고인위적세포분화에대한윤리적논란에서자유롭지못하다는여러이유로줄기세포에대한관심은조금씩시들었다.
“김현수의줄기세포병원입니다”가우리에게줄기세포에대한희망을다시갖게하는것은줄기세포라는말이처음회자되기전부터이미질병치료제로의가능성을입증했기때문이다.저자인내과의사김현수는연구의사시절부터줄기세포의시초라고할수있는조혈모세포이식술(골수이식)을시행하며줄기세포의치료적가치를경험,치료법개발에몰두했고,그가능성을충분히입증했다.
이후세계최초로줄기세포치료제를개발하여세계3대인명사전‘마르퀴즈후즈후’에등재되었다.이책은저자김현수가줄기세포선구자가되기까지의과정을전문적이면서도사실적인내용을구체적으로담았다.의대시절방황을극복하고공부에매진하기까지의과정과산부인과의사이던아버지와달리혈액종양내과를선택해연구실에파묻혀살았던이야기들이생생한사실감을느끼게한다.줄기세포치료성공사례는생명에대한인간의끊임없는도전과경외심을가져야하는일이라고저자는이야기한다.파미셀(주)CEO의삶과한가정을책임져야하는가장으로써의현실또한녹녹치않음을결코무겁거나어둡지않은,세상에대한애정이듬뿍담긴시니컬한유머로풀어써큰감동과웃음을준다.

◎출판사리뷰
최고가되기를꿈꾸기전에
‘어떻게사는것이진정최선이고가치있는삶인가’를일깨우다
저자김현수의어린시절놀이터는산부인과병원이었다.당시우리나라최고의산부인과의사아버지를둔덕분에병원은집이나마찬가지였고,청진기와주사기같은의료기구들은재미나는놀이기구였다.벅적거리는병원식구와환자들을피해다니며놀다가싫증이나면아버지를찾아가백원만!하고손을내밀면,눈한번흘기지않고아들의조그만손에동전을쥐어주었다는자상한아버지,그런아버지가현실의무게에눌려혼자술잔을비우던모습이지금도잊히지않는다고말하는대목에서우리들의고단한아버지를발견한다.

의학도의길을가기위해처음으로집을떠난그에게는공부보다외로움이더컸다.공부에집중하지못하고방황하던그에게아버지의눈물어린사랑과교수들의따끔한훈계는마침내깨달음이라는큰전환점을만들어주었다.그는전공의과정을마칠때까지불타는김현수,독사같은김현수라는별명을얻을만큼독하게공부하여의사로서의능력을인정받았다.이쯤에서저자는자기앞에던져진삶을인정하고받아들이기까지또그일을좋아하고인정받기까지세상이아닌자기자신과끊임없이싸워이겨야한다고말한다.

저자김현수의최고능력은혈액종양내과의로출발해세계최초로줄기세포치료제를개발한사실이다.저자는말기암환자의세포면역치료나,줄기세포를이용한골수이식을연구하면서줄기세포를이용한치료법개발에몰두한결과,이과정에서조혈줄기세포의생존과기능에영향을주는기질줄기세포가있다는것을알게되었고,그미세환경이중요함을깨닫게되었다.미세환경세포연구를시작해암을제거하는면역세포로만사용되는골수이식의한계를새로운영역에도전한끝에그가능성을충분히입증한것이다.

‘김현수의줄기세포병원입니다’는의사김현수로성장하기까지의과정과줄기세포치료제의가능성,난치성환자들을치료한사례,CEO로서의경영철학과진정한삶의가치가무엇인지특유의솔직하면서도담백한문장으로시종일관웃음짓게한다.어린시절악동에서의젓한의사로,환자들에겐더없이따뜻하나자신과기업의대표로서는엄격하고철두철미한,무엇이최고의삶인지는모르겠지만어떻게사는것이최선이고진정한가치인지는조금알겠다고말하는저자의문장들이곳곳에서매력을풍긴다.

[추천사]

성공가능성은10%미만이었다.의과대학교수라는자리를박차고나가서사업을시작한다고하였을때반신반의했다.지금은성공한기업인으로상장기업의CEO가되어있다.20년지기친구로서그를많이안다고생각하였으나,이책을통하여혼자고민하였던그의고뇌와도전을엿볼수있었으며,미래에대한가능성을볼수있었다.
­아주대학교의과대학소화기내과교수유병무

김현수선생은일찍부터줄기세포가난치병을해결할수있는새로운치료제라는확신을가지고,남들이가지않는길을선택하여그길을외롭게걸어온의사이다.결코짧지않은기간치열하게살아온그삶의기록.평범함을넘어새로운꿈을꾸는젊은의사에게일독을권하고싶은책이다.
­강엽아주대의과대학교수/아주대학교의료원의과학연구소장

자기삶에주어진일에대해아무항변없이"네!"라고대답하며살아가는사람은과연얼마나될까?이책이그확신의답을얻게할것이다.
­김준원남아공선교사/WMF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