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의 20대를 위해 친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진짜 여행을 떠나다
진짜 여행을 떠나다
이 책은 일러스트 작가이자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아밀리가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가 친구를 만나서 쓰고 그린 59일간의 유럽 여행기이다. 그녀는 회사와의 계약이 끝나갈 즘, 4년 전 호주의 워킹홀리데이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약속이 떠올랐다. 20대가 늘 그렇듯 미래의 불안, 30대에 대한 압박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그녀는 과감하게 여행을 떠났다.
무작정 홀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룩셈부르크부터 시작해서 파리, 바르셀로나, 베를린 등등 방문하는 도시마다 친구들과의 다채로운 경험과 이야기가 가득하다. 여행 중에 마주친 친절하고 고마운, 엉큼한, 눈치가 없는, 콧대가 높아도 너무나 높은 사람 또는 동물과의 인연들도 배꼽을 잡게 하는 이야깃거리이다. 특히 귀엽다 못해 능청스럽기까지 한 아밀리의 그림은 여행의 기억을 그대로 펼쳐 보여주는 듯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무작정 홀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룩셈부르크부터 시작해서 파리, 바르셀로나, 베를린 등등 방문하는 도시마다 친구들과의 다채로운 경험과 이야기가 가득하다. 여행 중에 마주친 친절하고 고마운, 엉큼한, 눈치가 없는, 콧대가 높아도 너무나 높은 사람 또는 동물과의 인연들도 배꼽을 잡게 하는 이야깃거리이다. 특히 귀엽다 못해 능청스럽기까지 한 아밀리의 그림은 여행의 기억을 그대로 펼쳐 보여주는 듯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안녕! 보고 싶었어(큰글자책) (친구가 보고 싶어 비행기 타고 기차 타고 그림 그리다 쓴 59일간의 유럽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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