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체국에서 몸에 익힌 일상의 쉽고 편한 언어로
소통과 힐링의 기쁨을 전해주는 우체국 시인의 노래!
소통과 힐링의 기쁨을 전해주는 우체국 시인의 노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인은 자신이 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하며 숭고한 영혼을 간직하며 노래하는 이들이다. 최수경 시인은 삶 속에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시로 속내를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소통을 시도한다. 그래서 시인의 지인들은 시인의 시를 접할 때마다 “이것은 나를 위해서 쓴 시”라고 말하곤 한다. 일상에서 한 편의 시로 가까운 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안겨주는 시인의 삶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