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골목길에서 원석처럼 빛나는 시인
따뜻한 정이 넘치는 세상을 노래하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세상을 노래하다
골목길을 걷다 보면 이웃들이 연출하는 정겹고 아름다운 삶을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는 마치 보물을 발견한 것처럼 발길을 멈추고 폭 빠져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깊은 산 속에서 사람들의 손때가 묻지 않은 천연의 원석(原石)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 이러할까요? 골목길에서 빛나는 원석을 발견한 것처럼 시인을 알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자 축복입니다.
꼬옥 우리 엄마 닮았지 (최덕희 시집)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