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임석재 수필가의 첫 번째 수필집《나, 또 하나의》는 문장이 화려하지 않지만 단정하다. 작가는 꽃길에 서 있다. 수천의 붉은 꽃봉오리가 막 터지려고 숨을 죽이고 있는 나무 아래에서 설렘을 함께하고 있다. 임석재 수필가는 끊임없이 내면을 닦고 주변을 다독인다. 그런 다음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본다. 그의 맑은 고백이 세상 한 모퉁이를 환하게 할 것이다.
나, 또 하나의 (임석재 수필집)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