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은 울지 않는다 (김진복 첫 번째 시집)

반달은 울지 않는다 (김진복 첫 번째 시집)

$20.00
Description
시집 『반달은 울지 않는다』 는 〈싸목싸목 걸었다〉, 〈첫사랑보다〉, 〈가슴 연 외로움이〉, 〈그대 얼굴 그려 봅니다〉, 〈메지메지 나눈 정〉, 〈부모의 바람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진복

心泉김진복시인
약력:
?충남서천군한산출생
?전북대학교경영대학교연수과정이수
?월간한맥문학시부문신인상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서정문인협회회원
?군산문인협회회원
?한국문예철학회회원
?서천문화원회원
?한국장애인문학회회원
문학상수상:
?독도문예대전,통일문예입선
?진도사랑공모전입선
?장애인인권문학상입선
?장애인유권자연맹일반부대상
?한국서정문학상본상

목차

반달은울지않는다
서문‘이미지화된고른시편선보여’_4
시인의말‘제삶을시로써내려가기시작’_6

제1부싸목싸목걸었다
싸목싸목걸었다_14
첫사랑보다_15
가고오는데_16
가슴연외로움이_17
격강천리隔江千里_18
그길_19
까치발_20
그대얼굴그려봅니다_21
머뭇거리다가_22
메지메지나눈정_23
부모의바람은_24
상견례相見禮_25
세월지나고_26
시집보내며_27
왜하필이면_28
잊을수는없습니다_29
그대내가슴에_30
주고도더못주어_31
편지便紙_32
한걸음_33
성황당길_34

제2부세월의속도
세월의속도_36
그림자_37
너혼자어쩌려고_38
남보기화려하지만_39
눈길도안주고서_40
멀고도긴인생길_41
반달은울지않는다_42
세월앞에장사없다_43
아버지의귀가_44
애오라지_45
언제나철들는지_46
사령부師領父_47
잘코사니는버리고_48
지나쳐버린이웃_49
처음봅니다_50
지청구_51
첫경험_52
초조한마음_53
하고싶은일_54
화불단행禍不單行_55
내가넘어야할산_56

제3부석목패石木貝의합창
석목패石木貝의합창_58
다다귀다다귀_59
겉보리방아_60
기다림_61
딱한잔만_62
독도를찾아서_63
모쟁이와막걸리_64
바지랑대_65
빙판길_66
보릿고개_67
살구한바가지_68
빨라도너무빨라_69
안경이뭐기에_70
양은주전자들고_71
옥구행완행열차*_72
언덕위에찻집_73
이인삼각二人三脚_74
주마등走馬燈_75
해후邂逅_76
추억은세월을먹고_77
천년의숨결_78

제4부부화孵花
부화孵花_80
꽃샘추위-위화도회군_81
겨울이오면_82
끄덩이잡다_83
남일이아닙니다_84
단비가내립니다_85
벗들이전해준가을_86
돋을볕_87
비에젖은꽃향기_88
봄은오더라_89
석류_90
소금꽃_91
언제나비오려나_92
별이빛나는낮에-회화나무꽃_93
지구온난화시대_94
차마못갑니다_95
첫눈은바람에실려_96
철새의군무群舞_97
표류漂流_98
향기없는꽃_99
눈보라치는언덕_100

제5부금강錦江
금강錦江*_102
민야암등대_103
군산항뜬다리*_104
동백대교*_105
새만금_106
마량포구_107
새창이다리*_108
소래포구*_109
신문배달_110
수학여행간다더니_111
역주행逆走行_112
아흔아홉다리*_113
월명공원*_114
은파호수공원_115
째보선창_116
차車속에다茶있다_117
채석강彩石江_118
철길마을*_119
하제포구_120
파수把守꾼_121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_122

제6부본적本籍이없다
본적本籍이없다_124
들녘은비워지고_125
가시덤불_126
초가을_127
이등이면어떠랴_128
웅덩이에물이고인다_129
장수長壽,백살_130
백수白手_131
수국_132
미루나무_133
김매기_134
고향길_135
퍼덕이는억새들_136
남자의입덧_137
맞불_138
화수분*_140
도깨비바늘*_141
딴판이다_142
바람불면_143
틈나는대로_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