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양의 미래가 저의 삶의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특례시는 결코 목표나 목적이 아니다.
아직은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여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나의 정치의 길일 뿐만 아니라 같은 꿈을 꿀 수많은
고양의 정치인들이 앞으로 다지고 나갈 길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난 고양특례시가 아닌 고양광역시,
나아가 경기북도청이 소재한 경기 북부의 중심도시를 꿈꾸고 싶다.
인구 110만의 고양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150만 이상,
파주를 포함할 경우 인구 230만 명 이상의 경기 북부 전체를
선도해 나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대륙간 물류 중심인 남북철도의 시발역인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 이다
혹자는 이를 지역이기주의라 할 것이고,
누군가는 과대망상을 한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난 고양시가 이룬 제약 속에서의 위대한 성과는
정치 세력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 제약마저 뛰어 넘는
위대한 고양시를 만들 것이다.
그러기에 ‘새로운 고양, 새로운 상상, 멋진 고양특례시’의
첫 장은 머잖아 다가올 경기북도 시대의 거점도시,
서울과 비견될 고양광역시에 대한 유치와 승격을 목표로 함을 분명히 하고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로 우뚝 서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
아직은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여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나의 정치의 길일 뿐만 아니라 같은 꿈을 꿀 수많은
고양의 정치인들이 앞으로 다지고 나갈 길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난 고양특례시가 아닌 고양광역시,
나아가 경기북도청이 소재한 경기 북부의 중심도시를 꿈꾸고 싶다.
인구 110만의 고양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150만 이상,
파주를 포함할 경우 인구 230만 명 이상의 경기 북부 전체를
선도해 나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대륙간 물류 중심인 남북철도의 시발역인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 이다
혹자는 이를 지역이기주의라 할 것이고,
누군가는 과대망상을 한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난 고양시가 이룬 제약 속에서의 위대한 성과는
정치 세력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 제약마저 뛰어 넘는
위대한 고양시를 만들 것이다.
그러기에 ‘새로운 고양, 새로운 상상, 멋진 고양특례시’의
첫 장은 머잖아 다가올 경기북도 시대의 거점도시,
서울과 비견될 고양광역시에 대한 유치와 승격을 목표로 함을 분명히 하고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로 우뚝 서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
일등도시를 위한 대전환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