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용기란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는 것!
『부끄럼쟁이 그레타』는 부끄럼 많은 아이가 당당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과 소통해가는 과정을 아기자기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고개를 들고, 시선을 맞추며, 소리 내 말하는 것이 세상과 소통하는 작은 용기임을 이야기합니다.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남들 앞에 나서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큰 용기를 줍니다.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세상에 한발 나아가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그레타는 발표회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합니다. 혹시라도 친구들이 놀릴까 봐 숨어버리죠. 우쿨렐레만 끌어안고 늘 땅만 보며 걸으니, 그레타에게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 그레타에게 어느 날 구름이 나타납니다. 구름은 그레타를 세상 속으로 이끌며 함께 사람 많은 기차도 타고, 서커스에서 연주도 해보는데….
그레타는 발표회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합니다. 혹시라도 친구들이 놀릴까 봐 숨어버리죠. 우쿨렐레만 끌어안고 늘 땅만 보며 걸으니, 그레타에게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 그레타에게 어느 날 구름이 나타납니다. 구름은 그레타를 세상 속으로 이끌며 함께 사람 많은 기차도 타고, 서커스에서 연주도 해보는데….

부끄럼쟁이 그레타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