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웅 제2시집『갓 벗겨낸 생선비늘 같은 삶은 휘뚤휘뚤하게 난 머다란 길. 2: 마음편』. 이 시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시인이 일기 쓰듯 습관적으로 벗겨낸 자신의 자아의 껍질이기 때문일 것이다. 일상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인 자신의 감성을 시라는 매개체로 표현한 것이 이 작품들이다. 서사시처럼 국가나 민족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 또는 신화나 전설 아니면 영웅의 행적을 그린 작품들이 아니라 시인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과 정서를 표현한 작품들이다.
갓 벗겨낸 생선비늘 같은 삶은 휘뚤휘뚤하게 난 머다란 길 2: 마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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