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그릇에 담는다 (극동방송 희망칼럼, 그 세 번째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마음 그릇에 담는다 (극동방송 희망칼럼, 그 세 번째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2.56
Description
이 책은 2017년 한 해 동안 극동방송에서 ‘희망칼럼’으로 방송했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앞서 나온 ‘하늘 보좌를 향하여’, ‘은혜로운 신비로운’에 이어 세 번째 칼럼집이다. 기독교는 삶으로 말하고, 삶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 믿음의 함량이 의심받을 수밖에 없기에 성도라면 주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쓸 수밖에 없다. 아무리 신학 지식과 성경 지식이 많아도 그리고 기독교에 대해 경험이 많아도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신앙적 겸허함이 없다면, 그 신앙은 허공을 치는 메아리가 될 수밖에 없고, 기독교는 천박한 종교로 취급받기가 쉽니다. 이 책이 성도들의 고귀한 신앙과 인격, 교양을 실천하는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저자

한양훈

한양훈목사는지난10년넘게광야로숨어들어간수도사의심정으로살았다.그는깊은회개를통해영적인사람이되었다.실로암사역센터를설립하고회장으로있으며,많은목회자와성도들에게영적인도움을주었다.그리고1,000여명의영적사역자를훈련하였다.라이브성경연구를창안하여깊이있게성경을연구하고발표했으며,영적도해연구가로서한국의영적도해를그리고있다.그리고영안이열린동역자들과함께국내외사탄의본거지를답사하면서실제적으로영적전투를벌이고있다.그의사역범위는넓고깊다.
1953년생서울출신으로15세에주님께헌신했다.총신대와합동신학원에서신학수업을받고33세에목사가되었다.그는1989년에있었던로잔2에참가하여신학과세계관에새로운시각을갖게되었다.특히영성가이자치유사역자였던목사인아버지와어머니로부터큰영향을받았다.그리고자신을비롯해6남매모두주의사역자로헌신하는우리나라에흔치않은영적가문이다.현재방화우리교회를시무하고있다.

목차

머리말
1부또한해가
2부일월하고석달
3부오월을스쳐가며
4부어느덧가을이
5부한해를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