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적인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나처럼 눈도 둘, 팔도 둘, 다리도 둘인데요. 모든 게 나랑 비슷하잖아요.”
“쓰고 있는 모자를 보렴!”
“그럼 어느 날 세찬 바람이 불면요? 그래서 모자가 모두 날아가면요?”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쟁의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왜 전쟁을 해야 하는지 어른들에게 묻는 그림책.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전쟁을 멈출 수 있는지, 아이다우면서도 가장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전쟁 중인 나라에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전쟁과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쓰고 있는 모자를 보렴!”
“그럼 어느 날 세찬 바람이 불면요? 그래서 모자가 모두 날아가면요?”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쟁의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왜 전쟁을 해야 하는지 어른들에게 묻는 그림책.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전쟁을 멈출 수 있는지, 아이다우면서도 가장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전쟁 중인 나라에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전쟁과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모자가 날아가면 (양장본 Hardcover)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