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배낭여행의 추억과 엄마에 대한 기억을 엮어낸 『안녕 엄마 안녕 유럽』. 병상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난 저자의 엄마가 저자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라'. 저자는 엄마의 마지막 인사를 듣고 여행을 시작했다. 이 책은 저자가 엄마의 추억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내었으며, togofoto 강영규 작가의 따뜻한 필름 사진을 만난 한 권의 에세이다.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당연한 우리에게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이 책은 일깨운다.

안녕 엄마 안녕 유럽 (엄마가 떠나고 여행은 시작되었다)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