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양장본 Hardcover)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양장본 Hardcover)

$12.50
Description
처음 지구 행성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지구가 변해온 모습과
생명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는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완전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 모습을요.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는 그 어떤 생명체도 없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바위와 화산이 있고, 하늘은 유독가스로 가득한 숨 쉴 수 없는 행성이었습니다. 뜨겁고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았던 행성 지구가 오늘날과 같은 환경과 수많은 생물이 사는 지구가 되기까지 46억년이라는 아주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럼 지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 왔고, 우리 인류를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수십억 년 전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났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까지 변해 온 모습과 생명체가 생겨나고 인류까지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한 시적인 글과 강한 색채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우리를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긴 시간 여행을 안내합니다.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어떤 생명체도 없고, 뜨거운 용암이 흐르고, 숨을 쉴 수 없는 행성이었습니다. 수증기로 가득 찼던 하늘에서는 수백 만 년에 또 수백 만 년 걸쳐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비가 내렸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뜨거운 용암이 흐르던 지구는 점점 식어 갔고, 계속해서 내린 비는 아주 커다란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이 바다에서 생명체가 처음 나타났습니다. 생명체가 나타나고 또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생명체들이 커다란 일을 해 냅니다. 바로 산소를 만든 것입니다. 생물이 숨 쉬는 데 필요한 산소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체는 아주 긴 시간동안 엄청난 물속에서 땅위로 그리고 하늘로 진화 과정을 거쳐 갑니다. 이 뒤로도 지구와 생물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뜨거운 용암과 바위 화산들, 바다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고, 물과 땅 위 생물로 진화와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까지 놀라움이 가득한 행성 지구와 생명 진화의 서사를 시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 본문 뒤에는 처음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작디작은 처음 생명체에서 오늘날 인류와 지구로 변해온 장면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깃털 달린 공룡과 같은 최근의 생물 진화 연구 성과를 포함한 용어설명과 사진이 있어 책과 과학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저자

제임스글레드스턴

저자제임스글래드스턴
작가이자편집자로캐나다온타리오주토론토에살고있습니다.작가는작업실의창을통해나무들,호수,달,그리고별들을봅니다.그리고그것들이행성지구에서의삶을가치있게만들어준다고생각합니다.이책은글래드스턴이쓴첫번째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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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과학사실에바탕으로한시적인글과상상력넘치는그림이
생명을보는또하나의시선을주며,생각을자극하는과학그림책

《지구가막태어났을때》그림책은우리에게생명을보는또하나의시선을보여줍니다.지금우리가보고생활하는지구와생태계를만들기까지처음행성지구에서일어난일들을바라보는커다란시선입니다.책을쓰고그린글작가와그림작가는과학사실에바탕으로하여,누구나쉽게접할수있게쉬운글과상상력넘치는그림과색채로지구역사와생명진화과정을보여줍니다.
《지구가막태어났을때》그림책은우선과학사실을상상력넘치는장면,색채,생명체를표현한그림이눈길을끕니다.또하나는단순히정보를전달하는글이딱딱한문장이아닌,짧고리듬감있는시적인문장으로표현하였다는점입니다.내용에서최근연구성과로드러난‘깃털달린공룡’같은내용을담은것도눈에띕니다.상상력넘치는그림과시적인글이호기심많은어린이독자부터어른독자까지흥미를가지고지구진화과정속으로빠져들게될것입니다.
과학그림책《지구가막태어났을때》는예술과과학이서로융합하는방식을보여주는한예이기도합니다.글과그림그리고생물학,지질학,진화론이함께어우러진이과학그림책은우리에게상상력을자극하고여러이야기를함께나눌수있는기회도주고있습니다.《지구가막태어났을때》는행성지구와생면진화에대한폭넓은시각과생각을자극하는과학그림책입니다.

[옮긴이의말]

《지구가막태어났을때》그림책을옮기며생명을보는또하나의시선을보았습니다.우리눈앞에펼쳐진생태계를꽃피우기까지우리행성지구에서일어난일들을조망하는커다란시선이지요.아름답게어우러진글과그림에는지은이와그린이의진심이담겨있습니다.깃털달린공룡같은최근에나타난연구성과를포함한것도좋았습니다.-옮긴이윤소영